먼싱웨어, ‘아이코닉 시리즈’로 골프화 시장 정조준… 기술과 스타일의 결합
/사진=먼싱웨어, 골프화 부문 강화…'아이코닉 시리즈' 3종 선봬
/사진=먼싱웨어, 골프화 부문 강화…'아이코닉 시리즈' 3종 선봬

최근 골프 시장에서는 퍼포먼스 향상에 초점을 맞춘 전문 용품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아메리칸 골프웨어 브랜드 먼싱웨어는 올 상반기부터 골프화 부문 강화 전략을 본격화했다. 기존 단일 모델 체제에서 벗어나 신제품 ‘아이코닉 시리즈’ 3종을 출시하며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이 시리즈는 경량성, 가죽 소재, 다이얼 방식 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먼싱웨어는 골프화가 퍼포먼스와 직결되는 핵심 제품군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또한 의류에 비해 대체 가능성이 낮아 전용 수요가 뚜렷하며, 계절적 기복이 적어 안정적인 판매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특히 골프화는 브랜드 경험을 의류와 용품 전반으로 확장시키는 전략적 접점 역할을 한다고 판단해 이번 강화를 결정했다.

먼싱웨어는 골프화 라인업을 기존 단일 모델에서 라이트(Light), 레더(Leather), 다이얼(BOA) 3종으로 세분화했다. 총 7가지 컬러 옵션을 제공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이 과정에서 데상트코리아의 신발 R&D 센터인 ‘DISC 부산’의 자체 개발 미드솔 기술을 적용해 착화감과 기술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먼싱웨어, 골프화 부문 강화…'아이코닉 시리즈' 3종 선봬
/사진=먼싱웨어, 골프화 부문 강화…'아이코닉 시리즈' 3종 선봬

‘아이코닉 시리즈’는 경량성, 프리미엄 가죽, 정교한 피팅이라는 각기 다른 특징을 내세운 3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아이코닉 라이트’는 메쉬 소재와 코팅 기술을 통해 경량성과 통기성을 확보하고 생활 방수 기능을 더해 쾌적함을 강조했다. 이어 ‘아이코닉 레더’는 고급 소가죽의 내구성과 스파이크리스 아웃솔을 결합해 필드와 일상 모두에서 활용 가능한 ‘도어 투 필드’ 스타일을 제공한다. 특히 남성 전용 모델인 ‘아이코닉 다이얼’은 다이얼 조임을 통한 정교한 피팅이 가능하며, 고탄성 미드솔을 적용해 스윙 시 안정성을 지원한다.

최근 골프 산업은 단순 기능성을 넘어 개인의 플레이 스타일에 최적화된 맞춤형 장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먼싱웨어의 이번 골프화 라인업 강화는 골퍼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는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고 골프화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받는다.

먼싱웨어는 ‘아이코닉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4월 30일까지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골프화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골프 양말을 증정하며,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아이코닉 시리즈’ 3종을 포함한 먼싱웨어의 전체 골프화 라인업은 전국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