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팀 배럴'선수단 6명 국가대표 발탁
/사진=배럴, '팀 배럴' 선수단 6명 국가대표 발탁
/사진=배럴, '팀 배럴' 선수단 6명 국가대표 발탁

워터 스포츠 브랜드 배럴이 후원하는 '팀 배럴' 소속 선수들이 최근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이는 스포츠 브랜드의 전문적인 지원이 선수 경기력 향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배럴은 선수 맞춤형 장비 지원을 통해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며 브랜드 전문성을 강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배럴은 지난달 23일부터 28일까지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팀 배럴' 소속 선수 6명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무대로, 전국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사진=배럴, '팀 배럴' 선수단 6명 국가대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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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발전에서 '팀 배럴' 선수들은 한국 신기록과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남자 평영 부문에서는 최동열(강원특별자치도청)이 50m와 100m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남자 평영 200m 한국 신기록 보유자인 조성재(국군체육부대)는 이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개인 통산 세 번째 아시안게임 출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사진=배럴, '팀 배럴' 선수단 6명 국가대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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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영의 김승원(경기체고1)은 50m와 100m에서 2연패를 달성했으며, 특히 100m에서는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성과를 거뒀다. 여자 자유형 허연경(대전시설관리공단)은 주종목인 50m와 100m에서 모두 우승하며 자유형 강자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박시은(강원특별자치도청)은 여자 평영 50m·100m·200m 전 종목을 석권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했다. 조현주(경북도청)는 지난해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세운 여자 자유형 200m 한국 신기록을 8개월 만에 다시 경신하며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다.

/사진=배럴, '팀 배럴' 선수단 6명 국가대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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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럴은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후원을 이어왔다. 연습용 수영복과 장비 지원은 물론, 기록 단축을 위한 선수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한 맞춤형 수모를 제공하는 등 현장 밀착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쳤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선수들이 경기 후 배럴 수모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거나 후원사에 감사를 표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선수와 브랜드 간 긴밀한 신뢰 관계를 보여주었다.

이러한 스포츠 브랜드의 선수 후원은 국내 수영계 저변 확대와 엘리트 선수 육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배럴은 국가대표 선수뿐만 아니라 실업팀, 체육고등학교, 체육중학교 등 엘리트 수영 선수들에게도 수모와 장비를 지원하며 한국 수영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근 출시된 레이싱 수경 ‘엣지 레이서(EDGE RACER)’ 또한 선수들의 실제 경기 환경에서 테스트를 거쳐 기술력을 입증하는 과정을 거쳤다.

/사진=배럴, '팀 배럴' 선수단 6명 국가대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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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럴 관계자는 "팀 배럴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값진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선수들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동시에, 선수들과의 협업을 통해 스윔 라인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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