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친구가 될게” 프로젝트엠, 최우식과 함께 ‘책임감 있는 반려 문화’ 앞장
/사진=프로젝트엠, '프로젝트멍' 컬렉션 출시…반려동물 인식 개선 메시지
/사진=프로젝트엠, '프로젝트멍' 컬렉션 출시…반려동물 인식 개선 메시지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구가 늘어나면서 관련 산업이 성장하고,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인식도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에이션패션의 캐주얼 브랜드 프로젝트엠이 ‘프로젝트멍(PROJECT MUNG)’ 반팔 티셔츠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단순한 패션 아이템을 넘어 ‘더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한 책임감’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책임감 있는 반려 문화를 제안한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룩으로도 선보인다.

프로젝트엠의 ‘프로젝트멍’ 컬렉션은 26SS 컬렉션에서 배우 최우식이 착용해 이미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 컬렉션은 단순한 그래픽 티셔츠를 넘어 반려동물을 소중한 가족이자 친구로 존중하며, 편견 없는 사랑으로 돌봐야 한다는 깊은 메시지를 전달한다. 브랜드는 이를 통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반려 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한다.

/사진=프로젝트엠, '프로젝트멍' 컬렉션 출시…반려동물 인식 개선 메시지
/사진=프로젝트엠, '프로젝트멍' 컬렉션 출시…반려동물 인식 개선 메시지

이번 컬렉션은 무더운 여름철에도 쾌적함을 유지하는 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다. 냉감 및 통기성이 뛰어난 소로나(Sorona) 소재와 흡습·속건 기능의 쿨텐션 원단을 활용해 우수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세탁 후에도 형태 안정성을 유지해 오랜 기간 변형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반려견을 모티브로 한 직자수 디테일과 감각적인 아트워크가 더해져 위트 있는 포인트를 완성한다. 은은한 컬러 팔레트와 정교한 립 배색 디테일은 일상복으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요소들이 제품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준다.

/사진=프로젝트엠, '프로젝트멍' 컬렉션 출시…반려동물 인식 개선 메시지
/사진=프로젝트엠, '프로젝트멍' 컬렉션 출시…반려동물 인식 개선 메시지

최근 가족 단위 소비자들의 패션 아이템 수요가 증가하면서 패밀리룩과 시밀러룩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프로젝트엠은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키즈 라인인 ‘프로젝트 키즈’와 연계해 컬렉션을 확장했다. 부모와 아이가 동일한 아이템을 맞춰 입는 것을 넘어, 컬러와 디테일에 변화를 준 시밀러룩을 통해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사진=프로젝트엠, '프로젝트멍' 컬렉션 출시…반려동물 인식 개선 메시지
/사진=프로젝트엠, '프로젝트멍' 컬렉션 출시…반려동물 인식 개선 메시지

프로젝트엠 관계자는 “프로젝트멍 컬렉션은 개인의 스타일을 넘어 반려동물과 가족이 함께하는 일상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컬렉션은 오는 4월 15일부터 전국 프로젝트엠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굿웨어몰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또한 컬렉션 관련 콘텐츠는 프로젝트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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