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로즈 골드가 빚은 대담한 광채
/사진=미도,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신제품 공개... 배우 이종석과 협업
/사진=미도,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신제품 공개... 배우 이종석과 협업

최근 시계 업계에서 헤리티지 모델 재해석이 활발한 가운데,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가 전설적인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컬렉션의 새로운 타임피스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아시아 앰버서더 배우 이종석과 함께 공개되었으며, 미도의 견고한 기술력과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는 로즈 골드 컬러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어우러져 매혹적인 광채를 발산한다. 특히 미드나잇 블루에서 블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그라데이션 다이얼은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완성한다. 수평 브러쉬드 마감은 빛의 반사에 따라 미묘하게 변화하는 색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사진=미도,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신제품 공개... 배우 이종석과 협업
/사진=미도,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신제품 공개... 배우 이종석과 협업

멀티포트 컬렉션의 특징인 리세스드 인덱스 구조는 다이얼에 깊이감을 더한다. 화이트 슈퍼-루미노바 코팅된 인덱스와 핸즈는 어둠 속에서 블루-그린 컬러로 발광해 시인성을 확보한다. 또한 플랜지에 배치된 화이트 미닛 트랙은 독창적인 TV 쉐입 다이얼의 윤곽을 명확히 강조한다. 12시 방향 빅 데이트 창 위에는 베젤의 샌드 블라스트 처리된 도트가 배치돼 전체적인 디자인 조화를 이룬다.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은 PVD 처리된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다. 새틴 마감과 폴리싱 처리가 교차 적용되어 베젤 측면, 크라운, 중앙 링크는 매끄러운 광택을, 러그와 베젤은 매트한 질감을 선사한다. 크라운 가드는 외부 충격으로부터 시계를 보호하며, 스크류 다운 방식으로 고정된 케이스는 100m 방수 성능을 보장한다.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의 핵심인 칼리버 80 무브먼트는 최대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니바크론 밸런스 스프링은 자성과 온도 변화, 충격에 강한 뛰어난 내성을 갖춰 정밀한 시간 유지를 돕는다. 한편, 투명한 케이스 백을 통해 제네바 스트라이프로 장식되고 미도 로고가 각인된 로터의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다.

최근 워치 시장에서는 기능성과 심미적 요소를 겸비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미도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현대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디자인과 더불어 브랜드의 기술력을 강조하며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특히 배우 이종석을 앰버서더로 활용해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이미지를 전달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미도의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 신제품은 강력한 내구성과 정밀한 무브먼트, 그리고 매혹적인 로즈 골드와 블루 그라데이션 다이얼의 조합으로 대담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미도가 추구하는 기술적 완성도와 미학적 가치를 동시에 반영한다.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타임피스를 제공하며 시장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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