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방송, 2026 케이블TV방송대상 어린이 부문 ‘대상’ 석권
/사진=대원방송, 2년 연속 케이블TV방송대상 석권
/사진=대원방송, 2년 연속 케이블TV방송대상 석권

최근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고품질 어린이 콘텐츠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애니메이션 방송사 대원방송이 2026 케이블TV방송대상에서 어린이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며 독보적인 제작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윤상진 광고영업본부장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는 겹경사를 맞았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주관하는 케이블TV방송대상은 국내 케이블TV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대원방송은 지난해 '놀라운 미술관 여행'으로 어린이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올해는 자체 제작 애니메이션 '타키포오 코믹 어드벤처'로 다시 한번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타키포오 코믹 어드벤처'는 동명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스토리와 몰입감 있는 전개로 방영 초기부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 2년 연속 수상은 대원방송의 지속적인 콘텐츠 제작 역량과 기획력을 입증하는 결과다.

/사진=대원방송, 2년 연속 케이블TV방송대상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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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원방송의 윤상진 광고영업본부장은 방송 콘텐츠 산업 발전 및 광고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는 프로그램의 성과와 더불어 대원방송이 산업 전반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보여주는 사례다.

이처럼 대원방송은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어린이 시청자들을 위한 고품질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오리지널 IP를 활용한 자체 제작 역량 강화 전략은 글로벌 K-애니메이션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한 핵심 동력으로 평가받는다. 대원방송의 이번 성과는 국내 애니메이션 제작 역량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며, 산업 내 리더십을 강화하는 기회가 된다.

/사진=대원방송, 2년 연속 케이블TV방송대상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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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빈 대원방송 대표이사는 "2년 연속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이는 시청자들의 사랑과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타키포오 코믹 어드벤처'와 같은 고품질 오리지널 IP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대한민국 대표 미디어 그룹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원방송은 현재 애니원, 애니박스 등 주요 채널을 통해 독보적인 애니메이션 라인업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2026년에도 다양한 신규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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