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어
하림, 신제품 체험단 ‘선닭대’ 1기 모집

스타패션
페스티벌 룩 하면 화려한 컬러를 떠올리기 쉽지만, 올블랙으로도 이렇게 존재감 넘치는 페스티벌 룩이 완성될 수 있어요.Revolve 페스티벌 현장에서 빅토리아 저스티스가 공개한 이 스타일링이 바로 올해 페스티벌 패션 트렌드의 새로운 방향을 보여주거든요.

블랙 레이스업 코르셋, 페스티벌 룩의 주인공
이번 룩의 핵심은 블랙 레더 소재의 프런트 레이스업 코르셋이에요.앞면에 촘촘하게 크리스크로스 레이싱 디테일이 들어가 있고 스터드 포인트가 더해져 하드하면서도 섹시한 무드가 동시에 연출돼요.홀터넥 스트랩 구조라 어깨와 쇄골 라인이 드러나면서 상체 실루엣이 강조되거든요.코르셋 특유의 허리 조임 효과로 바디 라인도 선명하게 살아나요.실버 체인 목걸이와 후프 이어링이 전체 룩에 글래머러스한 포인트를 더해줘요.

비대칭 블랙 미니스커트, 반전 있는 하의
하의는 한쪽은 짧고 반대쪽은 길게 내려오는 비대칭 헴라인의 블랙 미니스커트예요.앞쪽은 허벅지가 드러나는 짧은 기장이지만 뒤쪽은 시스루 레이스 소재가 흘러내리는 구조라 움직일 때마다 자연스럽게 드레이핑 되는 게 포인트거든요.세 번째 사진 후면 스냅에서 이 디테일이 더 잘 보이는데, 미니스커트이면서도 드레이핑 효과 덕분에 한층 드라마틱한 실루엣이 완성돼요.빅토리아 저스티스 특유의 자신감 있는 포즈와 만나 룩의 임팩트가 배가 됐어요.

블랙 카우보이 부츠, 페스티벌 룩의 마지막 열쇠
발목까지 오는 블랙 레더 카우보이 스타일 부츠가 전체 올블랙 룩의 완성이에요.두꺼운 청키 힐과 스터드 버클 디테일이 하드한 무드를 더해주면서, 코르셋의 섹시함과 절묘한 균형을 이루거든요.페스티벌에서 긴 시간 이동이 많을 때도 힐 부츠는 발목을 잡아줘 생각보다 안정적이에요.네 번째 사진의 대형 조개 조형물 위에서 찍은 스냅에서 부츠의 디테일이 더욱 잘 드러나요.

올여름 페스티벌에서 눈에 띄고 싶다면, 빅토리아 저스티스처럼 올블랙 코르셋 룩 한 번 도전해 보세요!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