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대박, 코디도 대박... 장다아, 스터드 재킷으로 완성한 무대인사 룩
장다아, '#살목지' 스틸컷 공개
장다아, '#살목지' 스틸컷 공개

스크린 데뷔작의 흥행 소식에 코디까지 완벽했어요. 배우 장다아가 영화 '살목지' 무대인사 현장에서 공개한 코디가 팬들 사이에서 화제예요.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무대인사 현장 사진에서 장다아의 코디가 배경만큼이나 시선을 끌었거든요.

장다아는 이번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배급 쇼박스)로 첫 스크린 데뷔를 알렸어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인데요, 장다아는 극 중 공포 채널을 운영하며 조회수 높은 콘텐츠를 촬영하기 위해 출장에 동행한 막내 PD 세정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매력과 공포에 질린 모습까지 폭넓은 연기를 선보였답니다. 영화는 4월 8일 개봉 이후 손익분기점인 8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이에요.

장다아, 새로운 연기 변신 예고
장다아, 새로운 연기 변신 예고

브라운 스터드 스웨이드 재킷, 무대인사 코디의 핵심

이번 무대인사 코디의 핵심은 브라운 컬러의 스웨이드 오버핏 재킷이에요. 어깨와 소매 부분에 블랙 스터드 장식이 더해져 단순한 재킷이 아닌 포인트 아이템으로 완성됐거든요. 오버핏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면서 착장감도 편안해 보이는데, 무대인사처럼 여러 장소를 이동하는 바쁜 일정에도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실용적인 선택이었어요.

블루 셔츠 레이어드 + 블랙 미니쇼츠, 반전 컬러 포인트

재킷 안에 스카이 블루 컬러의 오버핏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하의는 블랙 레이스 디테일 미니쇼츠를 매치했어요. 브라운 재킷과 블루 셔츠의 컬러 대비가 예상 밖으로 잘 어울리면서 전체 코디에 생동감이 생겼거든요. 미니쇼츠로 다리 라인을 드러내 장다아 특유의 늘씬한 기럭지도 자연스럽게 살아났답니다. 전신 컷에서는 브라운 워커 부츠와 화이트 삭스를 더해 코디를 완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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