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라이징이글스 홍보대사 나섰다…농구공 사인·스포티 룩 공개

2NE1 멤버이자 배우·MC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산다라박이 농구단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었어요.산다라박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혈농구단 전국 최강전! 라이징이글스 직관 경기 보러 오세요~!"라는 캡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어요. 사진 속에는 농구공에 직접 서명한 컷과 함께 화이트 트랙 재킷을 착용한 홍보 화보 컷이 담겨 있었거든요.

산다라박이 라이징이글스 홍보용 농구공에 직접 사인한 모습 /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daraxxi)
산다라박이 라이징이글스 홍보용 농구공에 직접 사인한 모습 /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daraxxi)

특히 농구공에 직접 사인을 남긴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노란 농구공 위에 자신의 시그니처와 "산다라버♡"라는 글씨를 손수 써 넣어 특유의 발랄하고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답니다.

화보 사진에서 산다라박은 라이징이글스 로고가 새겨진 화이트 트랙 재킷에 블랙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스포티함과 페미닌함을 동시에 살린 룩을 선보였어요.포니테일 헤어와 함께 농구공을 두 손으로 잡은 포즈가 활기차고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를 완성했답니다.

화이트 라이징이글스 트랙 재킷 + 블랙 플리츠 미니스커트 홍보 화보 컷 /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daraxxi)
화이트 라이징이글스 트랙 재킷 + 블랙 플리츠 미니스커트 홍보 화보 컷 /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daraxxi)

이번 게시물은 라이징이글스 농구단 공식 계정과 함께 태그되면서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어요.산다라박의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스포티 패션이 어우러지며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고, 댓글에는 "직관 가고 싶다", "산다라 언제 봐도 예쁘다"는 반응이 줄을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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