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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의류 업계에서는 출근, 운동, 여가 등 다양한 활동을 하나의 옷으로 소화하는 ‘멀티유즈’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신성통상의 SPA 브랜드 탑텐이 기능성 팬츠 ‘수퍼스트레치’의 ‘무브인컴포트(Move in Comfort)’ 캠페인을 공개했다. 탑텐은 수퍼스트레치가 어떤 활동에도 편안함과 단정한 핏을 유지한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특히 움직임이 많으면서도 단정한 외관을 요구하는 6개 직업군을 선정해 실제 작업 현장에서 제품의 기능과 활용도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
탑텐의 수퍼스트레치는 전후좌우 4방향 신축성 소재와 높은 신축성을 가진 허리 밴드를 적용해 움직임의 제약과 허리 조임을 최소화했다. 또한 생활 구김을 줄여주는 이지케어(Easy-Care) 원단을 사용해 장시간 착용 후에도 단정한 핏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이러한 특징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캐주얼부터 워크레저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활용 가능하다고 탑텐 측은 설명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 화보와 영상에는 무용수 최호종, 셰프 오스틴강, 화가 신우재, 포토그래퍼 구본희, 에블바레 대표 조여름, 도예가 김누리 등 6인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이들은 각기 다른 직업 환경에서 수퍼스트레치를 착용하고 촬영, 춤 동작 구현, 도예 작업 등 역동적인 활동에 임했다. 또한 반복적인 자세 변화에도 불구하고 활동 제약이나 옷의 핏 흐트러짐 없이 자신의 작업에 몰입하는 모습을 통해 제품의 기능성을 입증했다. 이어 스트레이트, 조거, 카고 팬츠 등 작업 상황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활용 폭을 넓혔다.
탑텐은 이번 캠페인 공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 스토어 탑텐몰에서 수퍼스트레치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 기획전에서는 캠페인에 참여한 6인의 화보와 함께 그들이 착용한 수퍼스트레치 및 탑텐의 다양한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탑텐 관계자는 “다양한 직업군의 실제 착용 환경에서 수퍼스트레치의 기능과 스타일 강점, 활용도를 직접 보여주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히며 “소비자가 일상에서 수퍼스트레치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방식으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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