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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 러닝 시장이 지속 성장하는 가운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의 전속 레이스 팀 ‘다이나핏 스쿼드’가 국제 대회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다이나핏 스쿼드 선수들은 지난 4월 11일 유럽에서 열린 ‘2026 Istria 100 by UTMB’ 대회에서 남녀 부문 상위권을 차지하며 브랜드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특히 69K 코스 여자부 경기에서는 1위부터 3위까지 모든 시상대를 독식하는 쾌거를 이뤘다.
다이나핏은 트레일 러닝 퍼포먼스의 핵심인 속도와 기술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이나핏 스쿼드’를 운영한다. 이 팀은 글로벌 최상위 엘리트 선수들을 직접 발굴하고, 전용 레이싱 기어와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을 전폭 지원한다. 선수들이 실제 레이스에서 얻은 피드백은 제품 개발에 적극 반영되어 트레일 러닝 라인의 기능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기반이 된다. 이러한 전략은 브랜드 기술력 고도화와 직결된다.
이번 대회에서 다이나핏 스쿼드 팀 선수들은 브랜드의 레이싱 기어를 착용하고 출전해 그 성능을 실전에서 입증했다. 특히 선수들이 착용한 제품들은 가벼운 경량성과 뛰어난 접지력을 제공하며, 장거리 주행 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반발력을 갖췄다. 이 같은 기능들은 거친 산악 지형에서도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도록 지원했다.

특히 69K 코스 여자부 경기에서 다이나핏 스쿼드 팀은 시상대를 독점하는 압도적인 결과를 보였다. 로잔나 부타우어(Rosanna Buchauer) 선수는 6시간 00분 15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평균 시속 11.5km를 기록하며 남녀 통합 순위 4위에 오르는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이어 미르얌 니더베르거(Mirjam Niederberger)와 미리아 마인하이트(Miria Meinheit)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라 다이나핏의 저력을 과시했다.
남자부 69K 코스에서도 올해 팀에 합류한 네팔 출신 수만 쿨렁(Suman Kulung) 선수가 5시간 40분 17초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쿨렁 선수는 평균 시속 12.2km로 완주하며 팀 합류 후 첫 세계 규모 대회에서 곧바로 시상대에 올랐다. 이로써 다이나핏 스쿼드 팀은 남녀 모두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2026 Istria 100 by UTMB’는 트레일 러닝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는 ‘울트라트레일몽블랑(UTMB)’ 월드 시리즈의 한 부분이다. 매년 전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권위 있는 무대다. 다이나핏 스쿼드 팀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포디움을 석권한 것은 브랜드 제품 기술력과 선수 지원 시스템이 글로벌 최고 수준임을 보여준다. 이는 빠르게 성장하는 트레일 러닝 시장에서 다이나핏의 입지를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다이나핏은 이번 ‘다이나핏 스쿼드’ 팀의 성과를 통해 선수들의 피드백을 제품 고도화에 반영해 온 독자적인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다이나핏은 글로벌 무대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국내 시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오는 9월 5일 개최되는 ‘2026 다이나핏 태백 트레일’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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