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칸오일, 한국인 최초 아시아 앰배서더에 헤어 아티스트 딘 선정
/사진=모로칸오일, 한국인 최초 아시아 앰배서더에 헤어 아티스트 딘 선정
/사진=모로칸오일, 한국인 최초 아시아 앰배서더에 헤어 아티스트 딘 선정

최근 K-뷰티의 영향력이 아시아 시장을 넘어 전 세계로 확장되는 가운데, 프리미엄 헤어·바디 케어 브랜드 모로칸오일이 한국인 헤어 아티스트 '딘(Dean, 본명: 한상우)'을 아시아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모로칸오일이 한국인을 아시아 앰배서더로 발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선정은 아시아 지역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현지 소비자의 특성에 맞는 헤어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모로칸오일 측은 딘 아티스트가 헤어 살롱 '더 데이즈 헤어 그로브'의 대표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로레알 프로페셔널, 밀본 코리아 등 국내외 유수 브랜드와 협업하며 다수의 컬러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특히 14년간 유럽, 서양, 동양권 고객을 대상으로 폭넓은 헤어 케어 경험을 쌓아온 컬러 전문가로서, 각기 다른 모발 특성과 미적 기준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갖추고 있다.

/사진=모로칸오일, 한국인 최초 아시아 앰배서더에 헤어 아티스트 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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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 아티스트는 이번 앰배서더 선정과 관련해 모로칸오일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헤어 컬러 트렌드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에 구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관련 과정을 콘텐츠 및 세미나 형태로 적극 공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한국인 최초 아시아 지역 앰배서더로 선정된 만큼, 글로벌 아티스트들과의 교류를 바탕으로 한국 헤어 디자인의 특징과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시아 모발에 적합한 전문성과 감각을 다양한 방식으로 제시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딘 아티스트의 앰배서더 선정은 아시아 시장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글로벌 뷰티 업계의 흐름과 맞닿아 있다. K-뷰티를 넘어 K-헤어 스타일링의 전문성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추세 속에서, 모로칸오일은 딘 아티스트의 전문성과 아시아 모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 지역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전략을 시사한다. 이는 브랜드가 특정 지역 전문가의 역량을 활용해 현지화된 접근 방식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사진=모로칸오일, 한국인 최초 아시아 앰배서더에 헤어 아티스트 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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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칸오일은 이번 딘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아시아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딘 아티스트는 향후 모로칸오일과 함께 아시아 지역 소비자를 위한 혁신적인 헤어 스타일링 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한국 헤어 디자인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브랜드는 딘 아티스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특화 헤어 케어 솔루션 개발 및 트렌드 확산에 집중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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