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김 적은 린넨에 시원한 시어서커까지… 예작, 가정의 달 맞아 ‘땡스 예작’ 프로모션 전개
/사진=예작, 가정의 달 맞아 ‘땡스 예작’ 프로모션 전개
/사진=예작, 가정의 달 맞아 ‘땡스 예작’ 프로모션 전개

형지I&C의 남성 토탈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땡스 예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국내 소비 시장에서 5월은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다양한 기념일로 인해 선물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시기다. 예작은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프리미엄 남성복을 찾는 고객들에게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4월 23일부터 5월 25일까지 전국 백화점 및 아울렛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예작은 가정의 달을 겨냥한 선물용 기획 상품군을 강화하는 한편, 2026년 여름 신상품을 대상으로 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기회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예작은 셔츠와 넥타이 또는 셔츠와 벨트로 구성된 세트를 8만 9천 원에 선보인다. 또한 셔츠 2종이나 셔츠와 액세서리를 조합한 세트는 15만 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가격대의 단품 아이템을 함께 구성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유통 채널별 맞춤형 혜택도 제공된다. 백화점 매장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20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 40만 원 이상 결제 시 4만 원의 즉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아울렛 매장에서는 3개 이상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0% 추가 할인을 제공해 구매 부담을 줄였다.

/사진=예작, 가정의 달 맞아 ‘땡스 예작’ 프로모션 전개
/사진=예작, 가정의 달 맞아 ‘땡스 예작’ 프로모션 전개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가격 혜택을 넘어 제품 본연의 경쟁력을 강조한다. 여름철 쾌적한 착용감을 높이는 차별화된 소재를 적용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일본 수입 린넨라이크 소재 셔츠는 린넨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유지하면서도 구김 부담을 줄여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시어서커 셔츠는 입체적인 요철 조직으로 피부 접촉을 최소화해 한여름에도 시원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형지I&C는 주요 쇼핑 시즌을 공략하며 전통적인 드레스 셔츠뿐만 아니라 캐주얼 셔츠, 비즈니스 셋업, 액세서리까지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은 선물 수요와 실제 착용 만족도를 동시에 충족시키며, 남성 토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 방침이다. 또한 브랜드 앰배서더 김창옥 교수와 함께 친근한 스타일링의 시즌별 화보를 공개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땡스 예작’ 프로모션 제품은 전국 백화점 및 아울렛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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