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앰퍼샌드원, 열정+성장 담긴 제작기 영상 공개

스타패션

최근 아웃도어 및 스포츠 업계에서는 도심과 자연의 경계를 허무는 멀티 스포츠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테바(Teva)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샌들형 러닝화 ‘아벤트레일 R2T(Aventrail R2T)’를 선보이며 ‘아벤트레일’ 퍼포먼스 라인의 확장을 알렸다. 이 신제품은 기존 트레일 러닝에 특화된 ‘아벤트레일’ 라인을 기반으로, 도심의 로드 러닝 환경까지 아우르는 ‘로드 투 트레일(Road to Trail)’ 콘셉트를 지향한다.
아벤트레일 R2T는 특히 도심의 로드 러닝 환경에 초점을 맞춰 설계되었으며, 트레일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움직임을 지원한다. 기존 아벤트레일 라인은 자연 지형에서의 안정적인 착화감과 접지력을 바탕으로 설계된 제품이다. 테바는 아벤트레일 R2T를 통해 샌들형 러닝화의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러닝 환경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또한, 테바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마이크 워디안(Mike Wardian)은 아벤트레일 R2T를 착용하고 제품의 퍼포먼스를 입증했다. 그는 7일 동안 7개 대륙에서 매일 50km씩, 총 350km를 완주하는 도전에서 세계 기록을 달성하며 제품의 내구성과 기능성을 증명했다. 이 기록은 아벤트레일 R2T가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함을 보여준다.

한편, 최근 러닝 인구가 증가하며 활동 영역이 도심을 넘어 자연으로 확장되는 추세다. 이에 따라 하나의 신발로 다양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다목적 러닝화에 대한 소비자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테바의 아벤트레일 R2T 출시는 이러한 시장 요구에 부응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Playground Earth’ 슬로건과도 일맥상통한다.

테바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서울 남산 일대에서 오프라인 러닝 세션을 진행했다. 해당 세션은 로드와 트레일이 혼합된 코스로 구성되어 아벤트레일 R2T가 지향하는 ‘로드 투 트레일’ 러닝 환경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테바 관계자는 “아벤트레일 R2T는 도심과 자연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새로운 러닝 방식을 제안하는 샌들”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속에서 브랜드가 지향하는 움직임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