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낫X미즈노, 26SS ‘트레일 투 스트리트’ 공개… 자연과 도심 잇는 러닝 룩
/사진=커버낫X미즈노, 26SS '트레일 투 스트리트' 컬렉션 공개
/사진=커버낫X미즈노, 26SS '트레일 투 스트리트' 컬렉션 공개

최근 아웃도어 활동과 도심 속 러닝을 즐기는 소비자가 늘면서,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스포츠웨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가 협업한 '26SS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Trail to Street'라는 슬로건 아래, 자연에서의 움직임이 도심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러닝 경험을 스타일로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둔다.

컬렉션의 핵심 아이템은 트레일 러닝화 '웨이브 다이치 LS'다. 이 신발은 미즈노의 '웨이브(Wave)' 기술과 EVA 폼을 적용해 러닝 시 발생하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키며, 가볍고 안정적인 쿠션감을 제공해 장거리 러닝에도 편안함을 유지한다. 특히, 미쉐린(Michelin) 러버 아웃솔을 탑재해 다양한 지면 조건에서 미끄럼을 줄이고 안정적인 움직임을 지원한다.

/사진=커버낫X미즈노, 26SS '트레일 투 스트리트'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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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의류 라인업은 커버낫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미즈노의 기술적 디테일이 조화를 이룬다. 백팩으로 활용 가능한 '후면 일체형 패커블 윈드브레이커'가 대표적이며, 통기성이 우수한 친환경 소로나 메쉬 티셔츠와 고신축 소재에 흡한속건 타이즈를 내장한 러닝 쇼츠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리플렉티브 포인트가 적용된 러닝 캡, 슬링백, 아트워크 반다나 등 러닝과 일상생활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액세서리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커버낫X미즈노, 26SS '트레일 투 스트리트'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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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패션 업계에서는 스포츠웨어의 기능성과 일상복의 디자인을 결합한 애슬레저(Athleisure) 트렌드가 꾸준히 강세를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커버낫과 미즈노의 협업은 단순한 스포츠웨어를 넘어, 자연과 도심의 경계를 허무는 '트레일 투 스트리트' 개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대안을 제시한다. 두 브랜드의 기술력과 디자인 역량이 결합되어, 도심 속 러너들이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선택지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커버낫X미즈노, 26SS '트레일 투 스트리트'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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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낫은 이번 미즈노 협업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4월 22일부터 무신사를 통해 '웨이브 다이치 LS'를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래플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무신사 기획전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1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5% 할인 혜택이 제공돼 소비자들이 이번 컬렉션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접할 기회를 마련한다.

/사진=커버낫X미즈노, 26SS '트레일 투 스트리트'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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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커버낫X미즈노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커버낫 공식 홈페이지와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타임스퀘어 영등포, 신세계 강남, 현대백화점 대구점 등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컬렉션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커버낫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4월 22일부터 미즈노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컬렉션의 콘셉트와 제품들을 더욱 심층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사진=커버낫X미즈노, 26SS '트레일 투 스트리트'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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