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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태권브이, 딸은 다마고치"…유통가, '세대 통합' 레트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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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파인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가 배우 김태리와 함께한 ‘2026 헤리티지 컬렉션 – Heritage in Colors’ 화보를 공개했다. 골든듀는 매년 한국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동시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전통 문화유산 주얼리를 선보여왔으며, 2026년에는 한국의 색과 사계절에서 영감을 얻은 리미티드 주얼리를 소개한다.
이번 ‘2026 헤리티지 컬렉션 – Heritage in Colors’는 한국 고유의 색채와 사계절의 감성을 골든듀의 정교한 세공 기술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태리는 깊이 있는 눈빛과 절제된 포즈로 주얼리의 섬세한 디테일을 표현했으며, 한국적 우아함과 현대적 세련미가 조화된 브랜드의 정체성을 부각했다.

첫 번째 화보에서 김태리는 미니멀한 스타일링에 컬러감이 돋보이는 주얼리를 착용해 시선을 모았다. 김태리가 선보인 볼륨감 있는 실루엣의 목걸이와 드롭형 귀고리는 이슬방울(Dew) 모티브의 메인 보석을 중심으로 색동의 다채로운 색감 유색 보석과 옐로우 골드의 깊은 금속 광택이 어우러져 고급스럽고 풍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김태리는 은은한 컬러 드레스에 꽃이 피어난 듯한 주얼리를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단청의 연꽃 문양에서 영감을 받은 ‘연화단청’ 라인은 오방색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유색 보석과 다이아몬드를 층층이 세팅해 예술작품을 연상시키는 입체적인 아름다움을 나타낸다.

이어 단아한 라인의 백자 앞에서 청아한 분위기를 연출한 화보에서는 ‘쪽빛동정’ 주얼리를 선보였다. 이 디자인은 한국의 푸른 쪽빛을 모티브로 하였으며, 목선을 따라 흐르는 저고리의 넥 라인을 섬세하게 세팅한 다이아몬드로 표현했다. 블루 계열 보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깊이 있는 쪽빛의 색감을 완성한다.
특히 김태리는 땋은 머리로 한국적인 분위기를 강조한 마지막 화보에서 반지를 돋보이게 연출했다. ‘금박모란문’ 반지는 메인 보석과 주변 보석이 이루는 강렬한 색 대비와 함께 부귀와 번영을 상징하는 모란 문양을 반지 측면에 정교하게 구현했다. 이를 통해 신비롭고 고풍스러운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최근 국내 주얼리 시장은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 디자인을 결합한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문화유산에서 영감을 얻은 주얼리는 단순한 장신구를 넘어 고유한 가치와 스토리를 담아내며 차별화된 매력을 제공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골든듀는 한국적 모티프를 활용한 헤리티지 컬렉션을 통해 브랜드의 독자적인 예술성과 장인정신을 견고히 한다.

한국 파인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의 37년 장인정신과 세공 기술이 집약된 ‘2026 헤리티지 컬렉션 – Heritage in Colors’는 각 디자인당 단 1점만 제작되는 리미티드 컬렉션으로 출시된다. 해당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 매장 및 예술의전당점에서 사전 상담 예약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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