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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이용자 참여형 오프라인 행사 ‘드래곤 슬레이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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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가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동국제약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왓슨스 K-뷰티 페스타 2026’에 참가했다. 센텔리안24는 이번 행사에서 핵심 유통 채널인 왓슨스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브랜드 대표 제품을 선보여 현지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말레이시아 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왓슨스 K-뷰티 페스타 2026’에는 센텔리안24를 비롯한 다수의 뷰티 브랜드가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왓슨스는 말레이시아 전역에 약 750여 개의 온·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현지 최대 헬스앤뷰티(H&B) 리테일 체인으로,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수 있는 주요 유통 채널로 평가받는다. 센텔리안24는 행사 기간 동안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제품 체험 기회와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했다.

특히 센텔리안24는 대표 제품인 ‘마데카 크림’을 중심으로 한 스킨케어 라인을 선보이며 피부 고민별 맞춤 케어 솔루션을 제안했다. ‘마데카 크림’은 동국제약의 핵심 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를 기반으로 피부 진정과 탄력 케어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현지 방문객들은 이 제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는 K-더마 코스메틱에 대한 말레이시아 시장의 높은 관심과 성장 잠재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말레이시아 뷰티 시장은 한류 문화의 영향과 디지털 채널을 통한 정보 접근성 확대에 힘입어 K-뷰티 제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왓슨스와 같은 현지 주요 유통 채널을 통한 마케팅 강화는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편, 센텔리안24는 지난 3월 세계 최대 뷰티 전시회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 단독 부스로 참가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브랜드는 아시아 지역을 넘어 북미 지역에서도 K-더마 뷰티의 입지를 견고히 다지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센텔리안24는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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