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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화면 밖으로②] "TV 속 연극반이 현실로"…'방과후 태리쌤' 팝업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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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뷰티 업계에서는 소비자들이 일상 속 작은 휴식과 감각적인 경험을 중시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에 스킨케어 브랜드를 중심으로 제품 사용을 넘어선 리추얼 경험을 제안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프로방스 메종 록시땅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브랜드 앰버서더 박보검과 함께한 캠페인의 미공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록시땅의 대표 제품인 ‘아몬드 샤워 오일’을 활용한 새로운 샤워 리추얼을 통해 찰나의 휴식을 포착하는 데 중점을 둔다.
록시땅이 공개한 미공개 화보 컷들은 지난 20일 첫선을 보인 '[My Newfound Sensory Ritual] 캠페인'의 연장선에 있다. 이 화보에는 아몬드 샤워 오일과 함께하는 감각적인 분위기와 샤워 후 일상에서 누리는 힐링의 순간들이 담겼다. 박보검은 깨끗한 화이트 셔츠와 민소매 차림에 이마를 살짝 덮는 헤어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그의 편안하고 깊이 있는 시선과 포즈는 프로방스의 자연을 연상시키는 꾸밈없는 분위기를 전달한다. 록시땅 측은 촬영 현장의 섬세한 감각이 사진에 고스란히 반영되었다고 설명했다.
록시땅은 지난 20일 배우 박보검을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며, 50주년을 맞은 브랜드의 변화된 정체성을 대중에 알렸다. 1976년 프랑스 프로방스에서 시작된 록시땅은 프로방스의 생명력과 과학적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해왔다. 특히 올해 50주년을 기점으로 록시땅은 프로방스의 자연, 문화예술, 그리고 사람 사이의 ‘연결’을 강조하며 진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보인다. 또한 박보검과의 첫 캠페인 영상은 지난 20일 공개 이후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 주요 SNS 채널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록시땅은 박보검과 함께 브랜드가 지향하는 스토리와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록시땅은 이번 화보에 담지 못한 앰버서더의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필름을 오는 29일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브랜드와 앰버서더 간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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