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전소미, I.O.I 10주년 재결합 및 신곡 비하인드 공개
/사진=전소미, I.O.I 10주년 재결합 및 신곡 비하인드 공개
/사진=전소미, I.O.I 10주년 재결합 및 신곡 비하인드 공개

최근 K-POP 산업에서는 오랜 시간 팬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그룹들의 재결합 프로젝트가 꾸준히 진행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가수 전소미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그룹 I.O.I의 10주년 재결합 프로젝트와 신곡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그룹 활동의 비화부터 현재 진행 중인 솔로 활동의 다양한 근황까지 전하며 폭넓은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오는 2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하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전소미는 이번 방송에서 I.O.I 멤버들과의 변함없는 우정을 비롯해 재결합을 위한 준비 과정을 상세히 설명한다.

/사진=전소미, I.O.I 10주년 재결합 및 신곡 비하인드 공개
/사진=전소미, I.O.I 10주년 재결합 및 신곡 비하인드 공개

전소미는 2016년 ‘프로듀스101’에서 최종 1위를 기록하며 I.O.I의 센터이자 막내 멤버로 데뷔했다. 그룹 활동 종료 후에는 솔로 아티스트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적 인기를 확보했다. 그는 방송에서 I.O.I 10주년 재결합 프로젝트가 현재 진행 중임을 언급하며, 멤버들의 단체 채팅방이 여전히 활성화되어 있음을 밝혔다.

특히 재결합 과정에서 멤버 청하가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는 점이 드러났으며, 앨범 재킷 촬영과 신곡 녹음이 이미 완료된 상태임을 전했다. 컴백을 앞두고 하루 4~6시간씩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는 근황을 덧붙이며, 오랜만에 모인 멤버들이 10년 전과 비교해 체력적인 차이를 실감했다고 설명한다.

또한 전소미는 I.O.I 활동 당시 한 달에 한 번씩 진행되던 숙소 회의에서 벌어진 일화를 공개한다. 회의 도중 잠이 들었다가 멤버 김세정에게 꾸지람을 들었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팀워크에 대한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평소 맥시멀리스트이자 독특한 아이템 수집가로서의 면모도 소개한다.

자취 시작 후 수건을 대량으로 구매했던 경험과 해외에서 수집한 이색적인 물품들을 공개하며 개인적인 취향을 드러낸다. 더불어 신곡 홍보를 위해 ‘서프라이즈’ 재연 배우로 출연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와 최근 할리우드 영화에 주연으로 캐스팅돼 태국 촬영까지 마쳤다는 근황도 전한다. 음악방송 활동 중 직접 오디션을 통해 합격한 경험을 밝히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사진=전소미, I.O.I 10주년 재결합 및 신곡 비하인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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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시장에서 그룹의 재결합은 팬덤의 충성도를 재확인하고, 새로운 팬층을 유입시키는 중요한 모멘텀으로 작용한다. 오랜 시간 유지된 멤버들 간의 유대감은 대중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방송을 통해 공개되는 비하인드 스토리는 이러한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도를 더욱 높이는 요소로 분석된다. ‘라디오스타’와 같은 토크쇼는 아티스트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정보를 제공하며 프로그램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전소미가 직접 공개하는 I.O.I 10주년 재결합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내용과 신곡 스포일러, 그리고 그의 다채로운 개인 에피소드는 오는 4월 2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MBC ‘라디오스타’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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