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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인 맞춤형 뷰티 트렌드가 확산되고 경험 중심의 소비가 중요하게 부각되는 가운데, 글로벌 컬러렌즈 브랜드 클라셋(Qrsessed)이 앰버서더 에반(EVAN)과 함께 신제품을 선보였다. 클라셋은 컬러렌즈 플랫폼 폰피쉬(PONPISH)의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넥스트 뷰티존 매장에서 신규 렌즈 3종을 공개하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의 독특한 그래픽과 감각적인 컬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클라셋은 독창적이고 세련된 그래픽 디자인과 감각적인 색상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글로벌 컬러렌즈 브랜드다. 현재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넥스트 뷰티존 2층 폰피쉬 매장에 입점해 운영 중이며, 이곳에서 클라셋의 신규 렌즈 3종을 직접 착용해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팝업 매장은 ‘성별의 경계가 없는 아름다움’과 ‘눈빛의 힘’을 주요 테마로 내세워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매장에 설치된 AR 피팅 시스템을 통해 클라셋 렌즈를 가상으로 착용하며 제품 특성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앰버서더 에반 역시 현장을 방문해 AR 피팅을 직접 체험했으며, 자신이 홍보하는 신규 렌즈들을 면밀히 살피며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드러냈다. 또한 현장에는 에반이 착용한 렌즈를 가상으로 경험할 수 있는 AR 피팅존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새롭게 출시된 클라셋 렌즈는 원데이 타입으로 구성됐다. 더스티 그레이프(13.6mm), 러비 베이지(13.6mm), 킬러 그레이(13.0mm) 등 총 3가지 색상과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이 제품들은 클라셋만의 개성 있는 그래픽과 독창적인 컬러감을 담아내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스타일링 선택지를 제공한다.
뷰티 업계에서는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공간에서 고객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소통하는 경험 중심의 소비가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다. 클라셋의 이번 무신사 성수점 입점 및 팝업 운영은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한편 컬러렌즈 시장은 단순 시력 교정을 넘어 패션 아이템으로 인식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클라셋의 신규 렌즈 3종은 4월 24일 오전 11시부터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넥스트 뷰티존 2층 폰피쉬 매장 및 폰피쉬 앱을 통해 공식 출시된다. 이번 출시는 클라셋이 오프라인 체험 공간과 온라인 플랫폼을 연계해 소비자들의 신제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의 일환이다. 브랜드는 이를 통해 제품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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