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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패션
아이브 장원영이 할리우드 레전드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나란히 앉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원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홍보 행사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장원영이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블랙 소파에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장원영은 보그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배우를 직접 인터뷰했다.유창한 영어로 인터뷰를 진행한 장원영에게 앤 해서웨이는 "의상이 너무 귀엽다.오늘은 꼭 앤디 같다"고 칭찬했으며, 장원영의 스타일링 사진이 공개되자 "너무 예쁘다"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메릴 스트립 역시 "한 송이 꽃 같다"고 화답했다.인터뷰 말미에 해서웨이는 "영어로 인터뷰해줘서 감사하다"고 직접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날 장원영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화이트 라펠 트리밍이 포인트인 블랙 트위드 재킷에 같은 소재의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클래식 수트 룩을 선택했다.여기에 골드 버튼 디테일과 롱 펄 네크리스, 블랙 마리 제인 힐을 더해 우아하면서도 걸크러시한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했다.

한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4월 29일 전 세계 최초 한국 개봉 예정으로, 사전 예매량 11만 장을 돌파하며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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