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오로라 위크’ 개최… 10만 원대로 완성하는 ‘여름 셋업’의 마법
/사진=알래스카, 여름 시즌 ‘오로라 위크’ 프로모션 전개
/사진=알래스카, 여름 시즌 ‘오로라 위크’ 프로모션 전개

최근 아웃도어 활동이 일상 속 여가로 자리 잡으면서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의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에이션패션의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알래스카(ALASKA)가 여름 시즌을 겨냥한 ‘오로라 위크(AURORA WEE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의 핵심 제품들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실용적인 여름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알래스카는 일 년 중 가장 빛나는 순간인 오로라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 프로모션 명칭을 ‘오로라 위크’로 정했다. 해당 프로모션은 4월 30일부터 5월 25일까지 총 26일간 진행되며, 봄·여름 신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벼운 산책부터 도심 일상까지 활용 가능한 바람막이 라인은 5만 9,900원부터, 활동성을 높인 팬츠는 4만 9,900원부터, 감각적인 반팔 티셔츠는 2만 9,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시즌 대표 아이템인 ‘시눅(CINUK) 초경량 립스탑 바람막이’는 얇고 가벼운 소재로 한여름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다채로운 색상이 특징이다. 또한 ‘알티(AL-T) 티셔츠’는 면 티셔츠의 부드러운 감촉에 아웃도어 기능성을 더한 제품으로,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하는 흡습·속건 기능을 갖춰 더운 날씨에도 쾌적함을 유지한다. 잦은 세탁에도 형태 변형이 적어 안정적인 실루엣을 지속적으로 유지한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사진=알래스카, 여름 시즌 ‘오로라 위크’ 프로모션 전개
/사진=알래스카, 여름 시즌 ‘오로라 위크’ 프로모션 전개

최근 패션 시장에서는 개별 아이템을 넘어 상하의를 한 벌로 맞춰 입는 ‘셋업 스타일링’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알래스카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이 바람막이, 티셔츠, 팬츠를 함께 구매해도 10만 원대 초중반으로 코디를 완성할 수 있도록 실속 있는 구성을 제공한다. 이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움직임이다. 이어 구매 금액별 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7만 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 12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의 즉시 할인이 적용되어 소비자들의 구매 부담을 낮추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알래스카 관계자는 이번 ‘오로라 위크’가 자연의 청량한 감성을 일상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모션이라고 밝혔다. 이어 바람막이부터 티셔츠, 팬츠까지 알래스카만의 여름 셋업 스타일을 통해 활동적인 시즌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알래스카의 ‘오로라 위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국 알래스카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굿웨어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