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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이 미니 4집 'Till I Die' 발매와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채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시작"이라는 캡션과 함께 현장 비하인드 사진 3장을 게재했다. 이채연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Till I Die'를 발매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가지 뚜렷한 콘셉트의 비주얼이 담겼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블론드 롱 헤어에 크림 화이트 컬러의 튜브탑 코르셋 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 플라워 텍스처 자카드 소재의 코르셋 탑과 레이어드된 시스루 스커트가 어우러져 우아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랜드 피아노와 꽃 장식을 배경으로 한 구도가 한 편의 영화 포스터를 연상케 했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세 번째 사진에서는 블론드 쇼트 헤어로 변신한 이채연이 화이트 레이스 오프숄더 슬립 드레스에 와인 버건디 컬러의 롱 퍼 코트를 걸친 채 블랙 소파에 기댄 모습을 선보였다. 강렬한 버건디 퍼 코트와 순백의 레이스 드레스가 대조를 이루며 클래식하면서도 관능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이번 앨범 'Till I Die'는 스스로가 '무대 위'에서 가장 살아있음을 느끼며 그 안에서 피어나는 여러 감정과 내면을 이채연만의 색채로 풀어낸 작품이다. 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는 레트로 무드의 뉴디스코 댄스 팝 장르로, 영화적인 프로덕션과 감성적인 멜로디라인을 통해 아련함과 벅차오르는 감정을 선사하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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