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도쿄 아사쿠사 적신 ‘하의실종’ 패션… 레더 재킷 하나로 끝!
양팔 벌린 아사쿠사 거리 전신 컷 / 사진=이미주 인스타그램 (@queen.chu_s)
양팔 벌린 아사쿠사 거리 전신 컷 / 사진=이미주 인스타그램 (@queen.chu_s)

하의실종 패션, 이렇게 입으면 세련돼요

러블리즈 이미주가 도쿄 여행 사진을 공개했어요. 아사쿠사 거리와 긴자선 지하철역을 배경으로 찍은 이 사진들에서 이미주가 선택한 코디는 단 하나 — 다크 올리브 오버사이즈 레더 재킷이에요. 재킷 길이가 넉넉하게 내려와 하의가 거의 보이지 않는 하의실종 패션을 완성했는데,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무드가 인상적이거든요.

다크 올리브 오버사이즈 레더 재킷 + 블랙 퀼팅 체인 미니백, 긴자선 지하철역 / 사진=이미주 인스타그램 (@queen.chu_s)
다크 올리브 오버사이즈 레더 재킷 + 블랙 퀼팅 체인 미니백, 긴자선 지하철역 / 사진=이미주 인스타그램 (@queen.chu_s)

다크 올리브 레더 재킷, 이 컬러가 포인트예요

이 룩의 핵심은 다크 올리브 브라운 컬러의 오버사이즈 레더 재킷이에요. 일반 블랙 레더 재킷보다 훨씬 세련되고 독특한 무드를 주는 컬러거든요. 어깨와 소매가 넉넉하게 떨어지는 오버사이즈 핏에 소매 끝이 살짝 조여드는 디테일이 있어요. 앞면에는 지퍼와 금속 장식이 달려있어 에지 있는 느낌을 더해주고, 전체적으로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걸을 때마다 자연스럽게 퍼지면서 멋스러움이 배가돼요.

레더 재킷 백뷰 + 블랙 퀼팅 체인백, 아사쿠사 골목 / 사진=이미주 인스타그램 (@queen.chu_s)
레더 재킷 백뷰 + 블랙 퀼팅 체인백, 아사쿠사 골목 / 사진=이미주 인스타그램 (@queen.chu_s)

하의실종 룩, 이렇게 완성하는 거랍니다

재킷 안쪽에는 블랙 쇼츠를 입었지만 오버사이즈 재킷이 덮어줘서 하의가 거의 드러나지 않아요. 여기에 블랙 앵클 양말과 블랙 스니커즈를 선택해 발목 라인만 깔끔하게 드러냈어요. 상체부터 허벅지까지 재킷이 커버하고, 발목에서 슈즈까지는 블랙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구조라 다리가 훨씬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거든요. 골드 체인 스트랩 블랙 퀼팅 미니백을 한쪽 어깨에 걸쳐 페미닌한 포인트도 놓치지 않았어요.

하의실종 레더 재킷 전신 컷, 아사쿠사 거리 / 사진=이미주 인스타그램 (@queen.chu_s)
하의실종 레더 재킷 전신 컷, 아사쿠사 거리 / 사진=이미주 인스타그램 (@queen.chu_s)

여행지에서 짐 가볍게, 코디는 완성하는 방법이에요

여행 중에는 짐을 줄이면서도 매일 다른 코디를 선보이기 어렵잖아요. 이미주처럼 오버사이즈 레더 재킷 하나를 중심으로 하의실종 룩을 구성하면 짐은 최소화하면서 사진 어디서 찍어도 멋있는 여행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답니다. 올봄 도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레더 재킷 한 벌만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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