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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줄 알았는데… 샤워할 때 '이것' 안 지키면 피부에 최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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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웨어도 이렇게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거든요
모델 강승현이 아디다스 골프 모델로서 봄 라운딩 코디 4가지를 공개했어요. 같은 골프장 배경이지만 룩마다 컬러와 아이템이 완전히 달라서 골프 웨어 스타일링의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줬거든요. 어떤 무드를 원하든 이 네 가지 조합 중 하나는 반드시 마음에 드는 게 있을 거예요.

민트 스웨터 + 화이트 쇼츠, 봄 라운딩의 정석이에요첫 번째 룩은 맑고 투명한 민트 컬러의 크루넥 스웨터에 화이트 카고 쇼츠를 매치했어요. 블루 바이저 캡과 네이비-화이트 삼선 스니커즈로 마무리해 봄 코스의 파란 하늘과 초록 잔디와 딱 맞는 청량한 라운딩 무드가 완성됐거든요. 핑크 체크 양말로 발목에 작은 포인트를 준 것도 귀여운 디테일이에요.

네이비 조끼 + 핑크 쇼츠, 페미닌과 스포티의 조합이랍니다
두 번째 룩은 크림 화이트 긴소매 이너 위에 네이비 칼라 조끼를 레이어드하고 파스텔 핑크 쇼츠를 매치했어요. 화이트 볼캡과 화이트 골프화까지 더해 깔끔하고 단정한 클래식 골프 무드가 완성됐거든요. 네이비-화이트-핑크의 조합이 요즘 골프 웨어 트렌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컬러 공식이랍니다.

옐로 플로럴 카디건 + 베이지 팬츠, 레트로 감성이 넘쳐요
세 번째 룩은 가장 레트로한 무드예요. 옐로 바탕에 오렌지 플로럴 패턴이 들어간 브이넥 집업 카디건을 베이지 와이드 팬츠에 매치하고, 오렌지 스니커즈로 컬러를 연결했어요. 베이지 볼캡까지 어스 톤으로 통일해 마치 1970년대 빈티지 골프 무드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이랍니다.

트리플 리프 패턴 집업 + 네이비 플리츠 스커트, 이 조합이 진짜 예뻐요
마지막 룩은 이번 봄 아디다스 골프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트리플 리프 패턴 집업 폴로를 네이비 플리츠 미니 스커트와 매치했어요. 민트 그린 바탕에 진한 초록 패턴이 반복되는 디자인이 코스 잔디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코스 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룩이 완성됐거든요. 네이비 볼캡으로 스커트 컬러와 연결한 것도 깔끔한 포인트랍니다. 올봄 라운딩 코디, 강승현의 스타일에서 힌트를 얻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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