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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IP를 활용한 오프라인 체험 공간이 최근 유통 업계의 주요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의 새로운 시리즈 〈토이 스토리 5〉의 6월 개봉을 앞두고 현대백화점과 함께 특별한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번 팝업은 영화 개봉 전에 작품의 세계관을 오프라인에서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테마 제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전략이다.
디즈니코리아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5월 1일~14일)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4월 30일~5월 14일)을 시작으로 전국 7개 현대백화점 및 현대아울렛 점포에서 〈토이 스토리 5〉 테마 팝업 ‘토이 하우스’를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팝업 공간은 ‘장난감이 가득한 아이의 방’ 콘셉트로 꾸며졌다. 이곳에는 주요 캐릭터 설치물이 배치되어 관람객들이 〈토이 스토리 5〉의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토이 하우스’에서는 레고, 버터, 노빅딜 등 약 30개 라이선시와 협업한 1,100여 종의 테마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홈&리빙, 장난감, 의류, 문구류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신작에 등장하는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 캐릭터를 활용한 신규 제품도 포함된다.

특히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의 ‘토이 하우스’는 약 80평 규모로 조성되어 7개 점포 중 가장 크게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토이 박스’ 포토존을 통해 ‘버즈’, ‘렉스’, ‘포키’ 등 장난감 캐릭터들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매장 내 포토이즘 부스에서는 〈토이 스토리 5〉 테마 프레임을 활용한 즉석 사진 촬영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한편, 무역센터점 야외에는 4월 30일부터 6월 21일까지 〈토이 스토리 5〉 캐릭터를 생생하게 구현한 초대형 조형물이 설치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1995년 세계 최초의 풀 CG 3D 애니메이션으로 등장한 〈토이 스토리〉 시리즈는 개봉 3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세대를 아우르며 폭넓은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모든 시리즈가 꾸준히 흥행을 기록하며 탄탄한 IP(지식재산권)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벌어지는 장난감들의 예측불가한 여정을 다루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앞서 디즈니코리아가 선보이는 이번 팝업은 강력한 IP를 기반으로 영화 개봉 전부터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오프라인 경험을 통해 캐릭터 IP의 가치를 높이는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디즈니코리아는 이번 팝업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거점에서 팬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이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5월 18일~31일), △현대백화점 판교점(6월 1일~11일), △더현대 대구(6월 12일~30일), △더현대 서울(6월 15일~29일), △커넥트현대 부산(7월 1일~12일)에서도 〈토이 스토리 5〉 세계관을 담은 팝업 스토어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팝업 방문 고객에게는 1만 원 이상 구매 시 럭키 드로우 참여 기회와 함께 〈토이 스토리〉 캐릭터 각인 골드바 등 다양한 경품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또한 현대백화점 및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전 점포에서는 〈토이 스토리 5〉 테마 공간 방문 후 SNS 인증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디즈니 어드벤처호’ 3박 4일 4인 이용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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