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한유진, 랑방의 ‘첫사랑’ 됐다… 5월 데뷔 앞두고 향수 화보 장악
/사진=랑방, 베스트셀러 ‘에끌라 드 아르페쥬 화이트 티’ 신제품 출시
/사진=랑방, 베스트셀러 ‘에끌라 드 아르페쥬 화이트 티’ 신제품 출시

최근 소비자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감각적인 경험을 추구하면서, 향수 시장에서는 은은하고 스토리텔링이 담긴 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향수 브랜드 랑방(LANVIN)이 베스트셀러 ‘에끌라 드 아르페쥬’의 신제품 ‘에끌라 드 아르페쥬 화이트 티’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맑고 깨끗한 플로럴 시트러스 향을 통해 순수하고 설렘 가득한 첫사랑의 감성을 담아냈다.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는 사랑이라는 현대적이고 섬세한 주제를 다루며 꾸준히 인기를 얻어온 랑방의 대표적인 향수 라인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화이트 티’는 기존 ‘에끌라 드 아르페쥬’의 그린티 노트를 재해석해 반짝이는 화이트 티와 홍차의 느낌을 더했다. 이른 아침 햇살처럼 부드러운 플로럴 시트러스 향은 상쾌한 베르가못과 진저 에센스로 시작해 화이트 피오니와 은방울꽃의 플로럴 부케로 이어진다.

/사진=랑방, 베스트셀러 ‘에끌라 드 아르페쥬 화이트 티’ 신제품 출시
/사진=랑방, 베스트셀러 ‘에끌라 드 아르페쥬 화이트 티’ 신제품 출시

또한 블랙 티와 시더우드, 머스크 베이스가 어우러져 고요하면서도 깊이 있는 잔향을 남기며, 향의 전체적인 흐름은 투명하고 순수한 첫사랑의 무드를 자연스럽게 연출한다. 랑방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 26일 데뷔를 앞둔 그룹 앤더블(ANDBLL)의 한유진과 협업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한유진은 스무 살의 풋풋한 설렘과 사랑을 통해 깊어진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첫사랑 향수’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향수 시장에서 신제품 출시는 단순한 제품 추가를 넘어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소비자층을 확보하는 중요한 전략으로 작용한다. 특히 랑방의 ‘에끌라 드 아르페쥬’ 라인처럼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베스트셀러의 확장판은 기존 팬들에게 신선함을 제공함과 동시에 새로운 고객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앤더블 한유진과의 협업은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아이코닉한 향수에 현대적인 감각을 불어넣는 마케팅의 일환으로 분석된다.

/사진=랑방, 베스트셀러 ‘에끌라 드 아르페쥬 화이트 티’ 신제품 출시
/사진=랑방, 베스트셀러 ‘에끌라 드 아르페쥬 화이트 티’ 신제품 출시

랑방 관계자는 이번 화보에 대해 “한유진이 지닌 소년의 맑음과 첫사랑의 순수함을 ‘화이트 티’의 투명한 감성으로 시각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연한 핑크 컬러의 보틀과 꽃이 흩날리는 패키지 디테일이 제품이 지닌 첫사랑의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완성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시각적 요소들은 향수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욱 명확하게 전달한다.

/사진=랑방, 베스트셀러 ‘에끌라 드 아르페쥬 화이트 티’ 신제품 출시
/사진=랑방, 베스트셀러 ‘에끌라 드 아르페쥬 화이트 티’ 신제품 출시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 화이트 티’는 5월 1일부터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정 수량 기획세트로 만나볼 수 있다. 30ml 구매 시 2ml 샘플이 증정되며, 50ml 구매 시에는 한유진 포토프레임을 함께 증정한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