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필드, ‘성수’ 상륙… 무신사 메가스토어 입점으로 오프라인 영토 확장
/사진=콘스탄트 리필드,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공식 입점
/사진=콘스탄트 리필드,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공식 입점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탈모 관리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며 헤어케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과거 노화 현상으로 여겨지던 탈모가 예방과 관리의 대상으로 전환되면서 기능성 두피 케어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콘스탄트가 전개하는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 리필드가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 공식 입점하며 오프라인 채널 확대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리필드는 앞서 ‘무신사 뷰티 어워드 2025’ 탈모케어 부문 1위를 수상하며 제품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리필드는 ‘무신사 뷰티 어워드 2025’ 탈모케어 부문 1위를 수상하며 제품 경쟁력을 증명했다. 특히 온라인 중심의 플랫폼에서 소비자 평가를 기반으로 성과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브랜드 신뢰도를 높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리필드는 무신사 뷰티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며, 지난 4월 24일 문을 연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의 초기 입점 브랜드로 참여했다.

브랜드는 온라인에서 검증된 제품력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하며 고객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점에서는 리필드의 대표 제품인 ‘부스터 프로’를 비롯해 트리트먼트, 아이래쉬 듀얼 앰플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또한, ‘부스터 프로’ 단품과 롱롱핑 빗거울을 함께 구성한 티니핑 기획세트를 통해 젊은 소비자층의 관심을 유도한다.

소셜미디어를 통한 외모 관리 기준 강화는 탈모를 단순한 노화 현상이 아닌 ‘관리의 영역’으로 인식하게 만들었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초기부터 예방하고 관리하려는 ‘선제적 케어’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관련 제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는 패션과 뷰티가 결합된 체험형 공간으로, MZ세대의 트렌드 소비가 집중되는 핵심 상권으로 평가받는다.

한편, 리필드는 이번 입점을 통해 온라인 중심으로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확장하고 신규 고객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는 온라인 강점을 오프라인으로 확대하는 옴니채널 전략의 일환으로 분석되며, 시장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콘스탄트 정근식 대표는 이번 입점을 계기로 온·오프라인 채널을 연계한 운영을 통해 더 다양한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K-헤어케어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리필드가 차별화된 탈모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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