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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및 주얼리 업계에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한 브랜드 가치 제고가 중요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프리미엄 14K 주얼리 브랜드 로제도르(RoseeDor)가 '제14회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에 3회 연속 참여했다. 로제도르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주얼리를 기부하며 우리 전통문화 보존에 동참했으며, 동시에 브랜드 뮤즈 임지연의 신규 비주얼을 공개하며 다채로운 행보를 선보였다.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는 2001년 설립된 비영리 문화단체 아름지기가 주최하는 행사다. 이 바자회는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이를 계승하기 위한 기금을 마련하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바자회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은 전통 의·식·주 문화 연구 및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된다.

로제도르는 주얼리 기부를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가치’와 ‘시간을 초월한 아름다움’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올해로 3회째 아름지기 바자에 참여하며 일회성 협찬을 넘어선 지속적인 문화 후원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했다. 이러한 행보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브랜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노력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로제도르는 이번 기부 활동과 함께 브랜드 뮤즈 임지연과 협업한 신규 비주얼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임지연은 옐로우 드레스와 주얼리를 조화롭게 매치해 따뜻하면서도 우아한 봄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섬세한 레이어링 스타일링은 여성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면모를 부각한다.

최근 국내외 명품 브랜드들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한국 전통문화와 같은 고유한 유산 보존 활동에 대한 기업의 참여는 소비자의 브랜드 인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는 윤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현대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브랜드의 진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강조하는 중요한 마케팅 전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로제도르 관계자는 “아름지기 바자를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이어가는 데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브랜드가 가진 아름다움을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14회 아름지기 기금 마련 바자는 지난 4월 30일 더 라움 아트센터에서 개최되었으며, 약 15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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