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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강과 여가 활동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캐릭터 IP를 활용한 이색 마케팅이 주목받고 있다.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대표이사 이주연)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오는 5일 어린이날 서울 한강 뚝섬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포켓몬 런 2026’에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피죤은 이번 행사를 통해 포켓몬 캐릭터와 협업한 특별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피죤은 마라톤 참가자 전원에게 포켓몬 콜라보레이션 제품과 러닝 시 유용한 제품으로 구성된 ‘포켓몬 런 2026 키트’를 사전에 전달했다. 키트에는 포켓몬 인기 캐릭터 잉어킹이 디자인된 ‘스프레이피죤 플라워페스티벌향’과 퍼스널 뷰티케어 브랜드 칼앤한스의 ‘모이스처라이징 선 립밤 SPF50+’이 포함됐다. 이는 참가자들이 러닝 전후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또한 피죤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팝업 부스를 운영하며, 또 다른 포켓몬 캐릭터인 갸라도스가 적용된 ‘스프레이피죤 아이스플라워향’과 ‘액츠 캡슐 3X딥클린 컴팩트 5개입’을 참가자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잉어킹 및 갸라도스 버전의 스프레이피죤은 이번 포켓몬 런을 위해 특별 제작된 한정판 제품이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운동을 일상적으로 즐기는 '어반 애슬레저(Urban Athleisure)'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스포츠 행사 후원 및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젊은 소비층과의 유대감을 형성하려 시도한다. 피죤의 이번 참여는 단순 제품 제공을 넘어 야외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땀 냄새나 불쾌감을 자사 제품으로 해결하며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팝업 부스에서는 스프레이피죤의 다양한 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향대를 운영해, 냄새 제거와 향기 충전을 동시에 제안한다.
한편 피죤은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한 체험형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피카츄, 푸린 등 포켓몬 캐릭터가 적용된 섬유유연제 ‘초고농축피죤 체리블라썸’과 섬유탈취제 ‘스프레이피죤’을 출시하며 포켓몬 협업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어 오는 24일과 25일에는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포켓몬 스포츠데이’ 행사에도 팝업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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