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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선수 이정은6가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 출전 중 틈틈이 즐기는 여유로운 일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화제예요. 경기 현장의 긴장감과는 180도 다른, 열대 리조트 특유의 느긋한 분위기 속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 코트 밖에서 드러나는 진짜 일상의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거든요.

공개된 사진 속 이정은6는 라이트 블루 컬러의 깅엄 체크 오버사이즈 셔츠에 미디엄 워싱 데님 쇼츠를 매치한 리조트 캐주얼 룩을 선보였어요. 뜨거운 멕시코 날씨에 딱 맞는 가볍고 시원한 조합이에요. 머리에는 차콜 그레이 컬러의 레터링 볼캡을 눌러쓰고 선글라스를 더해 강한 햇살을 완벽하게 차단했고, 한 손에는 새빨간 과일 주스 한 컵을 들고 있는 모습이 여유롭고 사랑스러워요. 그린 컬러 샌들로 마무리한 발 코디도 귀엽게 눈에 들어와요.

자전거를 타고 초록이 우거진 도로를 달리는 사진도 공개됐어요. 양쪽으로 울창한 나무가 터널처럼 이어진 길을 환하게 웃으며 달리는 모습이 담겼는데, 선수 생활의 고된 일정 속에서도 이렇게 즐겁게 일상을 만끽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자전거 바구니에는 블루 타월이 놓여 있고, 그린 샌들을 신은 채 페달을 밟는 자유로운 모습이 멕시코 자연 풍경과 어우러져 한 편의 화보처럼 완성됐어요.

여유로운 일상 사진과 함께 경기장 컷도 함께 공개됐어요. 'J. LEE6'라고 적힌 대회 네임보드 사진과, 벙커에서 샷을 날리는 뒷모습 컷이에요. 화이트 반소매 폴로 셔츠와 네이비 쇼츠, 화이트 골프화의 깔끔한 골프 웨어 차림으로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은 리조트에서의 여유로운 모습과 극적인 대비를 이루는 게 인상적이에요. 태극기가 새겨진 네임보드 앞에서 코리아의 자존심을 지키는 이정은6의 멕시코 근황,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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