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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가 지난 5일(현지시간)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에서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닝닝과 모델 알렉스 콘사니의 환상적인 커스텀 룩을 공개했다.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로 꼽히는 멧 갈라에 참석한 에스파 멤버 닝닝은 이날 구찌의 장인정신이 집약된 커스텀 드레스를 착용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닝닝이 선택한 드레스는 풍부한 디테일과 조형적인 볼륨감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꽃잎의 유기적인 형태를 현대적인 꾸뛰르 감성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라인스톤 자수가 더해진 플리츠 실크 오간자 러플 소재는 닝닝의 움직임에 따라 끊임없이 흐르는 듯한 실루엣을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핫픽스 크리스털 자수 디테일이 어우러져 몽환적이면서도 강인한 '갑옷'과 같은 인상을 동시에 자아내며, 닝닝만의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
함께 참석한 멧 갈라 호스트 위원회 소속 모델 알렉스 콘사니 역시 파격적이고 화려한 구찌 룩으로 이목을 끌었다. 콘사니는 누드 톤의 튤 코르셋 구조 뷔스티에와 수작업으로 완성된 풍성한 깃털 스커트를 매치해 드라마틱한 트레인을 선보였다. 그녀의 룩은 섬세한 깃털 장식과 구조적인 미학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현장의 찬사를 받았다.


한편, 구찌는 이번 2026 멧 갈라를 통해 브랜드의 창의적인 비전과 장인정신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전 세계 패션계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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