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에러X변우석, 패션을 넘어 ‘서사’를 입다… 포에틱 프로젝트 론칭
/사진=아더에러, 변우석과 ‘포에틱 프로젝트’ 첫 캠페인 공개
/사진=아더에러, 변우석과 ‘포에틱 프로젝트’ 첫 캠페인 공개

글로벌 패션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아더에러가 배우 변우석과 함께 ‘포에틱 프로젝트’의 첫 번째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브랜드 홍보를 넘어 아티스트의 아이덴티티를 서사적으로 확장하고, 다층적인 표현 방식을 통해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하려는 시도다. 아더에러는 지난 4월 변우석을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하며 이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포에틱 프로젝트’는 아더에러가 청춘의 가치를 다각도로 조명하고, 예술적 시도를 통해 ‘포에틱 유니버스’라는 확장된 세계관을 구축하려는 크리에이티브 이니셔티브다. 배우 변우석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활약 중이며, 이번 캠페인에서 아더에러의 메인 컬렉션과 컨템포러리 라인 ‘시그니피컨트’를 착용해 브랜드의 비전과 가치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변우석은 ‘발견의 순간’을 포착한 26SS 캠페인 이미지를 통해 아더에러만의 서사를 한층 입체적으로 구현했다.

/사진=아더에러, 변우석과 ‘포에틱 프로젝트’ 첫 캠페인 공개
/사진=아더에러, 변우석과 ‘포에틱 프로젝트’ 첫 캠페인 공개

이어 공개된 캠페인 컷에서 변우석은 미니멀하면서도 신비로운 무드를 연출하며 컬렉션의 서사를 감각적으로 드러냈다. 브랜드 고유의 미학인 포스트 미니멀을 기반으로 전개되는 메인 컬렉션은 조형적인 실루엣과 구조적인 디테일을 중심으로 배우의 고유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한, 아더에러의 시그니처 로고와 실루엣을 바탕으로 새로운 베이식을 제안하는 컨템포러리 라인 ‘시그니피컨트’의 니트와 데님을 착용한 변우석은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블루를 활용한 레이어드 스타일링으로 청량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아더에러, 변우석과 ‘포에틱 프로젝트’ 첫 캠페인 공개
/사진=아더에러, 변우석과 ‘포에틱 프로젝트’ 첫 캠페인 공개

최근 패션업계에서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철학이나 스토리를 명확히 전달하기 위해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서사 중심의 캠페인 전개가 활발하다. 특히 특정 인물을 브랜드의 얼굴로 내세워 소비자와의 정서적 교감을 시도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심화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아더에러의 이번 ‘포에틱 프로젝트’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배우 변우석의 영향력을 활용해 브랜드의 확장된 세계관과 예술적 지향점을 효과적으로 소통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접근은 패션 콘텐츠의 범위를 넓히는 동시에 소비자의 몰입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작용한다.

아더에러는 이번 캠페인의 연장선에서 26SS 시즌 메시지를 담은 메인 캠페인 필름을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아더에러는 변우석과 함께한 첫 캠페인 론칭을 기념해 신사, 도쿄, 베이징, 상하이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5월 7일부터 캠페인 착용 제품을 포함해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6SS 시즌 콘셉트를 반영한 오브제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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