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측, 평창동 인테리어 민원에 즉각 사과… “이웃과 소통하며 조치 완료”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배우 기은세의 소속사 써브라임이 최근 불거진 인테리어 공사 관련 주민 민원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써브라임은 7일 각 매체에 보낸 공식 입장문을 통해 "기은세 씨는 약 2주 전 이사 예정인 빌라에서 진행된 인테리어 공사 과정 중 일부 주민분께 주차 불편 및 청소 관련 민원이 발생했다는 점을 인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불편을 제기하신 주민분께 사과를 드리고 동네 청소를 완료했으며, 차량 통행 불편함에 대해서도 빠르게 조치를 취했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도 매일 현장 및 주변에 정리를 진행하며 청결 유지에 신경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민원 발생 이후 이웃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추가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율 중이라고도 설명했다. 써브라임은 "현재는 추가적인 불편 민원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공사 업체 측에서도 주민분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주변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입장문을 마무리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