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 신제품 ‘러스터글래스 립 틴트’ 한국서 글로벌 최초 공개
/사진=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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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에 바르는 순간 거울처럼 빛나는 립 제품이 등장했다.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이 신제품 '러스터글래스 립 틴트'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이며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단순한 글로우를 넘어 입체적인 미러 글로우를 구현한다는 이번 신제품, 올봄 립 메이크업의 판도를 바꿀 아이템으로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글로우한 립 메이크업을 중심으로 감각적인 무드를 연출하며 맥과 완벽하게 어우러진 모습을 보여주어 '러스터글래스 립 틴트'의 매력을 선명하게 전달했다.

'러스터글래스 립 틴트'의 가장 큰 특징은 바르는 순간 맑고 투명한 빛이 입술 위에 레이어링된다는 점이다.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입체적인 미러 글로우 효과를 선사해 볼륨감 있는 입술 표현이 가능하며, 본연의 입술 컬러 위에 선명함을 더해 개인마다 다른 고유의 컬러감을 더욱 돋보이게 연출해 준다. 쌓을수록 선명해지는 초현실적인 반짝임으로 은은한 윤기부터 강렬한 글래스 샤인까지 원하는 만큼 자유롭게 글로우를 조절할 수 있는 것도 매력이다.

/사진=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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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라인업은 총 12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바르는 순간 보이는 그대로 맑고 선명하게 착색되며 최대 12시간 지속돼 오랜 시간 생기 있는 립을 유지해 준다. 워터리하고 가벼운 텍스처로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하며, 라즈베리씨 오일과 스쿠알렌 성분이 함유되어 촉촉한 보습과 광택까지 챙겼다. 글로우 립을 원하지만 무거운 텍스처가 부담스러웠던 이들에게 특히 반가운 소식이다.

맥 '러스터글래스 립 틴트'는 5월 8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5월 15일 공식 출시되어 전국 맥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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