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코어데일리
50대부터 꼭 챙겨 드세요… 삶의 질이 올라가는 식재료 ‘1위’

스타패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데카트론이 스포츠 커뮤니티 프로그램 ‘데카RUNNERS’와 ‘데카HIKERS’를 앞세워 국내 스포츠 커뮤니티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 참여형 스포츠 생태계를 구축하는 브랜드 전략으로 웰니스 트렌드에 발맞추는 행보를 보인다. 최근 운동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려는 경향이 확산되면서 스포츠 커뮤니티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데카트론은 현재 전국 15개 매장에서 러닝 커뮤니티 ‘데카RUNNERS’를, 5개 매장에서 하이킹 커뮤니티 ‘데카HIKERS’를 운영 중이다. 이들 지역 거점 프로그램은 도심 러닝과 자연 속 하이킹을 결합해 참가자들에게 다채로운 스포츠 경험을 제공한다. 전문 코치가 동행해 올바른 운동 방법을 안내하며, 스포츠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체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특히 ‘데카RUNNERS’는 도심과 한강, 주요 러닝 트랙 등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세션을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데카HIKERS’는 매장 인근 산과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한 하이킹 프로그램을 통해 아웃도어 활동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데카트론의 커뮤니티 전략은 최근 웰니스 문화 확산과 맞물려 빠르게 성장하는 추세다.
올해 누적 참여자는 이미 1,100명을 넘어섰으며, 데카트론은 연내 참여자 1만 명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또한 올해부터 ‘데카RUNNERS’는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된다. 매장 위치를 기준으로 이스트, 사우스, 웨스트로 구분해 지역 러닝 인프라를 활용한 세션을 운영하며, 마라톤 완주를 목표로 하는 전문 트레이닝 프로그램 ‘데카CHALLENGERS’도 함께 진행한다.

이어 ‘데카HIKERS’는 스포츠 활동에 소셜 경험을 결합해 차별화를 꾀한다. 모든 회차에 포토그래퍼가 동행해 참가자들의 활동 모습을 촬영 및 제공한다. 산행 전 매장에서 진행되는 ‘밍글링 세션’을 통해 참가자 간 교류를 강화하는 점도 특징이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운영 방식이 단발성 이벤트를 넘어 지속 가능한 스포츠 커뮤니티 모델로 자리 잡는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데카트론 관계자는 “스포츠의 즐거움을 누구나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브랜드 철학이 커뮤니티 문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과 전문 트레이닝을 결합해 국내 스포츠 커뮤니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데카트론의 커뮤니티 프로그램 관련 정보는 데카트론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