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EIDER), 냉감 웨어 ‘쿨리츠’ 기반 ‘Our Own Summer’ 캠페인 실시
/사진=아이더, ‘쿨리츠’ 여름 캠페인 전개… 공감형 스토리텔링 강화
/사진=아이더, ‘쿨리츠’ 여름 캠페인 전개… 공감형 스토리텔링 강화

냉감 기능성 의류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가 여름 냉감 웨어 ‘쿨리츠(COOLEATS)’를 중심으로 ‘같은 여름, 다른 온도 — Our Own Summer’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제품 기능 설명을 넘어 소비자의 실제 여름 라이프스타일에 초점을 맞춰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주력한다. 특히 다양한 인물들의 여름 이야기를 통해 소비자들이 각자의 삶에서 ‘쿨리츠의 순간’을 발견하도록 기획했다.

아이더는 캠페인에 김희은·윤대현 셰프 부부, 구본희 포토그래퍼, 권화운 배우를 참여시켰다. 이들은 각자의 뜨거운 여름 일상 속에서 쿨리츠가 제공하는 시원함을 감각적인 영상과 이미지로 표현했다. 셰프 부부에게 여름은 뜨거운 주방에서 긴 시간을 보내는 계절이며, 주방을 벗어난 시원함은 휴식의 순간으로 그려진다.

/사진=아이더, ‘쿨리츠’ 여름 캠페인 전개… 공감형 스토리텔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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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는 강한 햇빛 아래 야외 촬영 현장에서 집중력을 유지해야 하는 상황을, 배우는 촬영 중 짧은 휴식 시간에 다음 감정을 준비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이처럼 서로 다른 직업과 환경 속에서도 쿨리츠는 뜨거운 일상에 시원한 환기와 여유를 선사하는 제품으로 부각된다. 이는 소비자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쿨리츠의 필요성을 공감하도록 유도하는 전략이다.

아이더의 ‘쿨리츠(Cool+Pleats)’ 시리즈는 냉감 소재에 플리츠 구조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은 피부와의 접촉 면적을 줄여 몸에 달라붙지 않게 하며, 공기 순환을 유도해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쿨리츠 시리즈는 일상생활은 물론 여행, 야외활동 등 폭넓은 상황에서 활용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여름 폴로 티셔츠 디자인의 ‘쿨리츠 아이스’와 라운드 넥 형태의 ‘쿨리츠 에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사진=아이더, ‘쿨리츠’ 여름 캠페인 전개… 공감형 스토리텔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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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패션 업계는 단순한 기능성 강조를 넘어 소비자의 감성적 경험과 라이프스타일 접목에 주목하는 추세다. 아이더의 이번 캠페인 역시 이러한 시장 흐름을 반영해, 냉감 기능이 제공하는 물리적인 시원함을 넘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느끼는 쾌적함과 환기되는 순간에 집중한다. 이는 아웃도어 의류가 일상복으로서의 활용도를 높이고자 하는 브랜드들의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사진=아이더, ‘쿨리츠’ 여름 캠페인 전개… 공감형 스토리텔링 강화
/사진=아이더, ‘쿨리츠’ 여름 캠페인 전개… 공감형 스토리텔링 강화
/사진=아이더, ‘쿨리츠’ 여름 캠페인 전개… 공감형 스토리텔링 강화

캠페인 콘텐츠는 아이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5월 11일부터 3주간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에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또한 매주 수요일에는 소비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아이더 조두희 마케팅 팀장은 "이번 캠페인이 기능 중심의 메시지보다 실제 소비자들의 여름 일상에 집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사진=아이더, ‘쿨리츠’ 여름 캠페인 전개… 공감형 스토리텔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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