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아미에, ‘찰핏 시그니처’ 출시… “안 입은 듯 완벽한 실루엣”
/사진=BYC 아미에, '찰핏 시그니처' 신제품 출시… 편안함과 핏 동시 구현
/사진=BYC 아미에, '찰핏 시그니처' 신제품 출시… 편안함과 핏 동시 구현

최근 언더웨어 시장에서는 편안함과 자연스러운 핏을 중시하는 소비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BYC의 프리미엄 여성 란제리 브랜드 아미에(AMIE)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찰핏(CHAL-FIT) 시그니처’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몸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심리스 디자인과 안정적인 지지 기능을 강화해 일상 속 자신감 있는 실루엣 완성에 초점을 맞췄다.

아미에 찰핏 시그니처 볼륨업 브라는 편안함과 동시에 자연스러운 볼륨 연출에 중점을 둔다. 측면과 언더라인 서포트 기능을 통해 흘러내림 없는 지지력을 제공하며, 가슴 라인 형태의 이중 고정 25mm 물방울 패드를 적용해 안정적인 볼륨감을 구현한다. 또한 앞중심 하트패널 설계는 가슴을 자연스럽게 모아주고, 고중심 와이드 패드가 편안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어 아미에 찰핏 시그니처 브라는 부드럽고 압박감 없는 가벼운 심리스 스판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유지한다. 측면 젤 본딩과 하트패널 설계로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볼륨을 지지하며, 높은 와이드 패드가 눌림 없이 자연스럽고 탄탄한 핏을 완성한다. 특히 이중 고정 물방울 패드 덕분에 세탁 후에도 패드가 겉돌지 않아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사진=BYC 아미에, '찰핏 시그니처' 신제품 출시… 편안함과 핏 동시 구현
/사진=BYC 아미에, '찰핏 시그니처' 신제품 출시… 편안함과 핏 동시 구현

함께 출시된 아미에 찰핏 시그니처 팬티는 부드럽고 신축성 좋은 소재로 피부에 밀착되며, 심리스 마감 처리로 속옷 자국 없이 매끈한 실루엣을 연출한다. 이 제품은 하루 종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 데일리 이너웨어로 적합하다. 또한 색상은 애쉬차콜, 뮤트로즈, 스킨, 밀크브라운 등 세련된 감각의 4가지 컬러로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아미에는 1990년 BYC가 처음 선보인 여성 란제리 브랜드로, 프랑스어로 ‘사랑하는 연인’ 또는 ‘친구 사이’를 뜻한다. 최근 리뉴얼을 통해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20~30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에 현대적인 감각을 반영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이러한 시장 요구를 적극 반영해 기능성과 디자인의 균형을 맞춘 것으로 평가된다.

아미에 찰핏 신제품은 브랜드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해 BYC 직영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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