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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력한 자외선이 피부 노화에 미치는 영향이 부각되면서 자외선 차단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글로벌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라로슈포제는 초장파 자외선까지 차단하는 신제품 ‘안뗄리오스 선 플루이드’ 출시를 기념해 서울 성수동에 팝업스토어 ‘UV 스타디움’을 연다. 이번 팝업은 자외선 차단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5월 15일부터 25일까지 성수동 Y173에서 운영되는 ‘UV 스타디움’은 자외선 노출이 많은 러닝 환경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라로슈포제의 ‘안뗄리오스 선 플루이드’는 10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된 ‘MCE 필터’를 적용해 피부 노화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초장파 자외선까지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들은 러닝 테마 공간에서 제품의 자외선 차단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기존에 차단이 어려웠던 자외선 영역까지 방어하며 선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팝업은 1km부터 5km까지 실제 러닝 코스와 유사하게 구성된 5단계 체험 동선으로 설계됐다. 방문객들은 자외선 정보를 습득하는 ‘디스커버리 존’을 시작으로 초장파 자외선을 차단하는 ‘UV 존’, MCE 필터의 차단력을 경험하는 ‘UV 프로텍션 존’, 차단 효과를 확인하는 ‘에피커시 존’을 거쳐 ‘기프트 존’에 이르는 과정을 통해 제품의 기술력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자외선 A가 피부 깊숙이 침투해 색소 침착, 주름, 탄력 저하 등 광노화를 가속화한다고 설명한다. 특히 초장파 자외선은 기존 선케어 제품으로 차단하기 어려웠던 영역으로 알려져 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라로슈포제의 신제품은 소비자들의 더욱 강력하고 포괄적인 자외선 차단 요구를 충족시키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업계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선케어 시장의 기술 혁신 경쟁이 한층 심화될 것으로 분석한다.
팝업 스토어 정식 오픈 당일인 5월 15일 오전에는 프리 오픈 행사가 진행된다. 라로슈포제 앰버서더인 마스터즈 러너 ‘스톤러닝’과 20인의 러너가 함께하는 레이스에 이어 가수 크러쉬의 공연이 펼쳐지는 ‘모닝 레이브’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특히 크러쉬는 공연 후 팝업 내 이벤트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며, 메가 및 셀럽 인플루언서들도 행사에 참석한다.
한편, 팝업 방문객 전원에게는 ‘안뗄리오스 샘플 키트’가 증정되며, 선착순 및 미션 달성자에게는 추가 기프트가 제공된다. ‘UV 스타디움’ 팝업은 네이버 사전 예약 또는 현장 대기를 통해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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