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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포츠 브랜드들이 자국 스포츠 발전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는 가운데, 프로-스펙스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와 야구·소프트볼 국가대표팀 공식 의류 및 용품 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프로-스펙스는 2029시즌까지 4년간 국가대표팀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대한민국 스포츠 위상 강화에 기여한다. 이는 브랜드의 지속적인 스포츠 육성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로 평가받는다.
지난 12일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프로-스펙스 구은성 사업부장과 KBSA 양해영 회장을 포함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프로-스펙스는 이번 재계약으로 2022년부터 시작된 국가대표팀 후원을 2029시즌까지 연장하며, 향후 4년간 국가대표 선수단에 공식 유니폼과 훈련복, 각종 용품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프로-스펙스는 선수들이 최적의 컨디션으로 훈련과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기능성과 활동성을 갖춘 제품 지원에 집중해왔다.
이러한 후원 연장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국내 스포츠 브랜드로서 프로-스펙스가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려는 의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최근 스포츠 업계에서는 엘리트 스포츠 지원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해당 종목의 저변을 확대하려는 노력이 활발하다. 프로-스펙스 역시 국가대표팀 후원을 기반으로 야구·소프트볼 엘리트 선수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대중적 관심 증진을 통한 종목 활성화에도 주력한다. 또한, 'SPORTS FOR ALL'이라는 브랜드 메시지처럼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측면도 부각된다.
프로-스펙스는 KBSA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견고히 이어가며 국내 대표 스포츠 브랜드로서 대한민국 스포츠의 가능성을 함께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재계약을 통해 프로-스펙스는 야구·소프트볼 국가대표팀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을 지속하며, 다양한 종목과 현장에서 스포츠 문화를 선도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해당 후원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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