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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MLB가 브랜드 앰버서더 카리나와 함께한 2026 SS 썸머 캠페인 ‘KARINA’s SUMMER, Turned Up With MLB’를 공개했다. 패션 업계는 최근 앰버서더를 활용한 시즌별 캠페인으로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MLB 역시 이번 캠페인을 통해 힙한 스트릿 무드의 여름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젊은 소비자층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26SS 썸머 캠페인은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스트릿 스타일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MLB는 공식 온라인몰과 SNS 채널을 통해 캠페인 화보 및 영상을 선보였으며, 여기에는 MLB 티셔츠를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이 담겼다. 특히 카리나는 오버핏 아이템을 크롭하게 연출해 일상복과 스트릿 스타일의 경계를 넘나드는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다.

화보 속 첫 번째 스타일링에서는 MLB 시그니처 볼캡이 활용됐다. 이 볼캡은 패치 디테일이 더해져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며, 스포티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또한 오버핏 실루엣의 로고 티셔츠는 후면 프린트와 빅 로고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여름 크로셰 미야옹 비니와 매치해 시즌감을 더했다.
최근 패션 시장에서는 브랜드 앰버서더를 통한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이 중요한 마케팅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MLB는 카리나를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역동적이고 개성 있는 스트릿 문화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은 특정 아이템의 활용도를 높이고 브랜드 정체성을 명확히 하여 소비자들의 구매 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해당 티셔츠는 다양한 하의와 매치하기 용이해 스트릿 룩부터 데일리 웨어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MLB는 이번 26SS 썸머 캠페인 공개를 기념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카리나 미공개 포토카드를 증정하며, 이는 캠페인의 즉각적인 소비자 반응을 유도하는 구체적인 방안이다.

MLB 관계자는 카리나 앰버서더와 함께 브랜드 특유의 힙한 감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즌 캠페인을 통해 MLB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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