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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패션

부부의 날 등 가정의 달을 앞두고 실용성을 중시하는 선물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남성 의류 선물 시장에서는 ‘한 번 입는’ 특별한 옷보다 일상에서 매일 착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시장 변화에 맞춰 신성통상의 남성 모던캐주얼 브랜드 에디션이 2026 SS 시즌 캠페인 ‘CALM DAY, EASY MOMENTS’를 선보인다.
에디션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주 보통의 하루 속에서 자연스럽게 완성되는 여유로운 남편룩’이라는 콘셉트를 제시한다. 출근부터 주말, 가족과의 외출 등 다양한 일상을 아우르는 남성 캐주얼 컬렉션을 제안한다. 특히 캠페인 화보에는 실제 부부인 배우 방태은과 박기림이 참여해 자연스러운 일상 무드를 담아냈다.

최근 김무열·윤승아, 김원중·곽지영, 김나영·마이큐 등 실제 셀럽 부부들이 선보이는 꾸민 듯 안 꾸민 듯한(꾸안꾸) 스타일링이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에디션 역시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실제 부부 모델을 기용, 공감대를 형성하고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남편룩의 전형을 보여주고자 했다. 이는 소비자들이 실제 생활에 밀착된 패션을 선호하는 경향과 맞닿아 있다.
이번 컬렉션은 봄·여름 일상에서 편안함과 단정함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아이템들로 구성되었다. 리넨 100% 소재의 멀티패턴 셔츠와 델라베 재킷은 더운 날씨에도 땀이 차지 않고 맵시를 유지해 출근룩과 주말 외출복으로 활용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또한, 실켓 카라넥 워셔블 니트는 세탁기 사용이 가능해 관리 부담 없이 매일 착용할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이다.
이어 팬츠 라인업도 강화했다. 기존 스탠다드 슬림, 테이퍼드, 스트레이트 핏은 착용감과 활동성을 개선했으며, 새롭게 컴포트 핏을 추가해 보다 캐주얼하고 여유로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로써 소비자들은 체형과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되었다.
신성통상 에디션 관계자는 “코디 고민 없이 손이 가는 옷, 더운 날에도 단정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을 찾는 남성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번 시즌 컴포트 핏과 리넨 100% 라인을 강화한 것도 이러한 시장 요구를 반영한 결과라고 덧붙였다.
에디션 2026 SS 캠페인 컬렉션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굿웨어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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