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칸을 향한 ‘고혹적 서사’… 공항을 압도한 ‘무결점 시크’

최근 글로벌 패션 및 주얼리 업계는 K-콘텐츠의 영향력과 함께 한국 셀러브리티들의 활동에 주목하고 있다. 이 가운데 프렌치 하이주얼리 메종 부쉐론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배우 한소희가 프랑스 칸으로 출국하며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한소희는 케어링의 ‘2026 우먼 인 모션 어워즈’와 칸 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15일 출국길에 올랐다.

/사진=부쉐론, 한소희 칸 영화제 출국…주얼리 스타일링 공개
/사진=부쉐론, 한소희 칸 영화제 출국…주얼리 스타일링 공개

이날 한소희는 부쉐론의 대표 컬렉션인 ‘쎄뻥 보헴(Serpent Bohème)’을 착용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그는 깊은 블랙 컬러와 옐로우 골드가 조화를 이루는 신제품 오닉스(Onyx) 주얼리를 중심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펜던트 네크리스와 링, 이어링을 레이어링하여 섬세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정교하게 커팅된 오닉스 디테일이 우아함을 더했으며, 빛과 그림자의 대비를 통해 한소희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은 주요 국제 행사에서 앰버서더를 활용해 브랜드 가치와 최신 컬렉션을 효과적으로 선보인다. 이는 브랜드가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인지도를 확대하고, 전통적인 하이주얼리 하우스 이미지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는 전략으로 작용한다. 특히 한국 셀러브리티들의 글로벌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들의 국제 무대 활동은 해당 브랜드의 세계 시장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러한 협력은 변화하는 럭셔리 시장 트렌드를 반영하며, 브랜드가 다양한 문화권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교두보가 된다.

한소희가 공항 패션으로 착용한 부쉐론의 쎄뻥 보헴 컬렉션은 현재 부쉐론 공식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배우 한소희는 케어링 ‘2026 우먼 인 모션 어워즈’ 및 칸 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프랑스 칸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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