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리오, 바인드·위뉴 전국 8개 매장 신규 입점… 오프라인 유통망 본격 확대
/사진=프리마리오, 바인드·위뉴 8개 지점 신규 입점하며 유통망 확대
/사진=프리마리오, 바인드·위뉴 8개 지점 신규 입점하며 유통망 확대

패션 업계에서 고객 경험 중심의 유통 채널 확장은 브랜드 성장의 핵심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컨템포러리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프리마리오(FREE MARIO)는 바인드(BIND)와 위뉴(WINEU) 주요 매장 8곳에 신규 입점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장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려는 프리마리오의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프리마리오는 스타필드 고양점, 현대백화점 신촌점, 현대백화점 중동점, 스타필드 시티 부천점,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 롯데몰 군산점, 롯데백화점 미아점, 엔터식스 안양점 등 전국 주요 유통 채널 내 바인드와 위뉴 매장에 입점했다. 브랜드는 신규 입점을 기념해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고객들은 프리마리오의 다양한 제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새롭게 입점한 매장에서는 브랜드 고유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그래픽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를 비롯해 캡, 반다나 등 일상생활에서 폭넓게 활용 가능한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최근 패션 브랜드들은 온라인 채널의 강세 속에서도 오프라인 매장을 통한 고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이는 제품의 실제 착용 경험을 제공하고 브랜드 가치를 오감으로 전달해 충성 고객을 확보하려는 목적이다. 한편, 프리마리오 관계자는 “이번 신규 매장 입점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며, 브랜드를 사랑해 주는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접근은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시장에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프리마리오는 이번 유통망 확장에 앞서 최근 26SS 시즌 컬렉션 ‘Subtle Shift(서틀 시프트)’를 공개했다. 해당 컬렉션은 익숙한 일상 속 미묘한 차이를 브랜드 특유의 스트리트 무드로 풀어낸 아이템 라인업을 포함한다. 프리마리오의 26SS 컬렉션 및 다양한 제품은 신규 입점 매장뿐만 아니라 건대, 노원, 인천, 청주, 천안, 대구 등 전국 8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와 무신사 스토어를 통해서도 구매 가능하며, 상세 소식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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