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C,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서 ‘아이시 젤리 이글루’ 쿨링 선케어 체험 부스 운영
/사진=AHC,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서 쿨링 선케어 부스 운영
/사진=AHC,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서 쿨링 선케어 부스 운영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뜨거운 햇볕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선케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브랜드 AHC가 이러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현장에서 특별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 AHC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아이시 젤리 이글루’ 부스를 통해 쿨링 선케어 경험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아이시 젤리 이글루’ 부스는 야외 페스티벌 환경에서 자외선과 열기에 노출되어 예민해진 피부를 현장에서 즉시 케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쿨링 선케어 체험을 핵심 콘셉트로 삼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AHC의 대표 선케어 라인인 ‘MASTERS SUN’ 제품을 중심으로 총 세 가지 공간에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마스터즈 아이시 젤리 선스틱’의 제품 특성을 반영한 ‘아이시 젤리 이글루(ICY JELLY IGLOO)’ 공간은 피부 온도를 -6℃ 낮춰주는 시원한 사용감을 모티브로 한다. 방문객은 이곳에서 차가운 얼음 동굴 콘셉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어 ‘제품 체험존’에서는 방문객의 피부 타입과 사용 목적에 맞춰 ‘MASTERS SUN’ 라인의 여러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제형 및 특징을 비교할 수 있게 구성했다.

또한 ‘블랙 선 코어 챌린지 존’은 여름철에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며 햇빛을 가릴 수 있는 ‘블랙 선 코어’ 아이템을 활용한 포토존으로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촬영 후 소셜미디어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며 풍성한 선물을 제공한다. 각 프로그램 미션을 완료하고 리플렛의 스탬프를 모두 획득한 방문객에게는 본품을 포함한 다양한 경품이 주어지는 100% 당첨 럭키드로우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부스 입장은 AHC 공식 인스타그램 및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 팔로우를 통해 가능하며, 입장 시 체험 미션이 담긴 리플렛이 증정된다.

최근 수년간 야외 음악 페스티벌과 같은 대규모 이벤트가 점차 확대되면서 자외선 차단 및 피부 보호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됨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간편하고 효과적인 선케어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AHC는 이번 페스티벌 참여를 통해 이러한 시장 변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는 전략을 펼친다.

AHC 관계자는 “페스티벌 현장에서 선케어가 필요한 소비자들이 제품을 손쉽게 체험하고, 시원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부스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AHC는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시즌에 맞춰 다양한 현장에서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아이시 젤리 이글루’ 부스는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방문객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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