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 일상·여행 최적화 풋웨어 ‘라투르 시리즈’ 출시
/사진=아이더, 일상-여행 워킹 최적화 '라투르 시리즈' 출시
/사진=아이더, 일상-여행 워킹 최적화 '라투르 시리즈' 출시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가 일상 착용에 최적화된 풋웨어 라인 ‘라투르(LA TOUR) 시리즈’를 선보인다. 최근 가벼운 산책부터 여행, 주말 나들이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오래 걸어도 편안한 운동화’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이더는 이러한 시장 요구에 대응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신발 라인업을 제안한다.

‘라투르’는 프랑스어로 ‘탑(Tower)’을 의미하는 여성 명사로, 프랑스 에펠탑에서 모티브를 얻은 A-PILLAR 레이어 디자인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이 디자인은 발 측면부터 발등까지 부드럽게 밀착되어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하며, 일상 속 다양한 움직임에서도 편안한 워킹 퍼포먼스를 지원한다. 또한, 솔 내부에는 34개의 에어룸(Air Room)을 설계해 쿠셔닝과 유연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사진=아이더, 일상-여행 워킹 최적화 '라투르 시리즈' 출시
/사진=아이더, 일상-여행 워킹 최적화 '라투르 시리즈' 출시

특히 에어룸 설계는 발의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돕는다. 장시간 착용 시에도 편안함을 유지하도록 설계돼 출퇴근, 여행, 데일리 워킹 슈즈로 활용하기 적합하다. 이어 육각형 러그 구조의 ‘헥사그립(Hexa Grip)’ 아웃솔을 적용해 접지력과 추진력을 높여 안정적인 보행 환경을 제공한다. 아이더는 2016년부터 신발연구소를 운영하며 자체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신발 기능성 향상과 신규 소재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라인업에는 세 가지 주요 제품이 포함된다. 대표 제품인 ‘라투르 운동화’는 일상 속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안정적인 착화감을 갖춘 제품이다.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블랙, 그레이 3가지로 구성된다. 한편, 함께 선보이는 ‘라투르 제인’은 메리제인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여성 샌들로, 실버와 블랙 컬러로 출시된다.

/사진=아이더, 일상-여행 워킹 최적화 '라투르 시리즈' 출시
/사진=아이더, 일상-여행 워킹 최적화 '라투르 시리즈' 출시

또한 ‘라투르 샌들’은 스니커즈 형태의 여름 샌들 콘셉트로 통기성을 강화한 갑피와 솔리드한 컬러웨이를 적용해 여름철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할 수 있다. 아이더 관계자는 “라투르 시리즈는 일상 속 다양한 움직임에서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는 데 집중한 제품”이라며 “운동화뿐 아니라 여성 샌들 형태의 메리 제인, 스니커즈형 샌들까지 스타일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아이더 ‘라투르 시리즈’는 자사 온라인몰 ‘케이빌리지’와 전국 아이더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