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칸 영화제 및 우먼 인 모션 어워즈 참석... 부쉐론 최신 하이 주얼리 컬렉션 공개
/사진=부쉐론 한소희, 칸 영화제 및 우먼 인 모션 어워즈 참석
/사진=부쉐론 한소희, 칸 영화제 및 우먼 인 모션 어워즈 참석

최근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들은 글로벌 앰버서더를 활용해 주요 국제 행사에 참여하며 브랜드 가시성을 높이는 전략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프렌치 하이주얼리 메종 부쉐론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배우 한소희가 제79회 칸 국제 영화제와 케어링 ‘2026 우먼 인 모션 어워즈’에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소희는 각 행사에서 부쉐론의 다양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한소희는 지난 5월 17일 칸 국제 영화제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그는 ‘2026 이스뚜아 드 스틸(Histoire de Style)’ 하이 주얼리 컬렉션 중 ‘Nom : Boucheron Prénom : Frédéric’의 스파크(The Spark) 네크리스와 어드레스(The Address) 링을 착용했다. 또한, ‘2025 이스뚜아 드 스틸(Histoire de Style)’ 하이 주얼리 컬렉션인 ‘길들여지지 않은 자연(Untamed Nature)’의 로지에(Rosier) 이어링을 함께 매치해 조화로운 모습을 연출했다.

이어 한소희는 같은 날 케어링이 주최한 ‘2026 우먼 인 모션 어워즈(Women in Motion Award)’ 공식 디너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올해 9월 런칭 예정인 부쉐론 네이처 트리옹팡(Nature Triomphante) 컬렉션의 리에르 드 파리(Lierre de Paris) 쇼트 네크리스, 링, 이어링을 착용했다. 이 주얼리들은 자연의 생명력과 섬세함을 담고 있다.

칸 국제 영화제와 같은 글로벌 문화 행사는 럭셔리 브랜드가 최신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공개하고 브랜드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기능한다. 특히 글로벌 앰버서더의 참여는 브랜드의 현대적 이미지를 강화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데 기여한다. 2015년부터 케어링 그룹과 칸 영화제의 파트너십으로 시작된 ‘우먼 인 모션 어워즈’는 문화 및 예술 분야에서 사회적 인식을 변화시킨 여성 아티스트의 창의성과 기여를 조명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부쉐론은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선보인 한소희의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한소희가 착용한 네이처 트리옹팡 컬렉션은 오는 9월 공식 런칭될 예정이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