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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패션

아카라카 시즌이 돌아왔어요. 카라 강지영이 연세대 응원 행사 아카라카에 참석해 공개한 룩이 벌써부터 화제거든요. 연세대 로고가 프린트된 블루 크롭 탱크탑을 화이트 이너 위에 레이어드하고, 레이스업 디테일의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포티 걸 룩인데, 아카라카 패션이 이런 거라는 걸 강지영이 완벽하게 증명해줬답니다.
블루 크롭 탱크탑 + 화이트 이너 레이어드, 아카라카 룩의 기본기
이번 룩의 핵심은 레이어드 방식이에요. 화이트 리브드 이너 위에 블루 연세대 로고 크롭 탱크탑을 겹쳐 입었는데, 화이트 이너의 스쿠프 넥 라인이 블루 탱크탑 안에서 살짝 드러나면서 이중 레이어드 효과를 만들어냈거든요. 화이트 이너에 달린 메탈 아이릿 장식이 이 앵글에서 포인트 디테일로 존재감을 발휘했어요. 강렬한 로열 블루 컬러가 유니폼처럼 스포티한 인상을 주는데, 화이트 이너 레이어드가 더해지면서 오히려 스타일리시한 걸리시 무드로 전환됐답니다. 아카라카 현장에서 응원 아이템을 입을 때 이너 레이어드 하나만 더해도 룩의 완성도가 이렇게 달라져요.

아카라카 현장의 스포티 걸 룩 다섯 가지, 한자리에서 만났다
두 번째 컷은 응원 행사 현장에서 포착된 단체 샷이에요. 강지영을 포함한 다섯 명이 각자 다른 연세대 로고 아이템을 착용하고 나란히 섰는데, 같은 블루&화이트 컬러 테마 안에서도 크롭 탱크탑, 베이스볼 셔츠, 저지 탑, 숏팬츠, 롱 데님 등 스타일링이 모두 달랐거든요. 플랫폼 부츠, 롱 부츠, 스니커즈 등 슈즈 선택도 각양각색이에요. 아카라카 룩이 꼭 똑같을 필요 없다는 것, 이 단체 샷이 잘 보여줬답니다. 강지영은 가운데에서 블루 크롭 탱크탑과 레이스업 데님 팬츠 조합으로 단체 룩 속에서도 가장 선명한 존재감을 발휘했어요.

멀티 네클리스, 아카라카 룩에도 디테일은 필요하거든요
세 번째 컷은 강지영의 상반신과 표정이 선명하게 담긴 앵글이에요. 얇은 체인 네클리스 두세 개를 겹쳐 착용했는데, 하트 참과 블루 스톤 참이 달린 디자인이 블루 탱크탑 컬러와 자연스럽게 호응했거든요. 응원 행사 룩이라고 해서 액세서리를 포기할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스포티한 탱크탑 위에 섬세한 레이어드 네클리스 하나가 아카라카 패션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포인트가 된다는 것, 강지영이 직접 보여줬답니다.

레이스업 데님 팬츠 + 실버 스니커즈, 아카라카 하의 선택의 정답
마지막 컷은 전신 룩이 가장 잘 드러나는 앵글이에요. 허리 앞면에 레이스업 디테일이 달린 미디엄 워싱 부츠컷 데님 팬츠가 이 룩의 하의 포인트예요. 크롭 탱크탑과 만나는 허리 구간에서 레이스업 끈이 살짝 드러나 구조적인 포인트를 만들어줬거든요. 밑단으로 갈수록 살짝 넓어지는 실루엣이 다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길어 보이게 해줘요. 실버 청키 스니커즈가 블루&화이트 컬러 조합에 메탈릭 포인트를 더했답니다. 아카라카 현장에서 숏팬츠 대신 와이드나 부츠컷 데님 팬츠를 선택하면 강지영처럼 훨씬 스타일리시한 룩이 완성돼요. 올해 아카라카 패션, 이 룩을 레퍼런스로 삼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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