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빈, 칸 레드카펫서 옐로 골드·다이아몬드 세팅 이어링으로 시크한 서머 무드 완성
/사진=프레드, 신현빈 칸 레드카펫서 포스텐 컬렉션 선보여
/사진=프레드, 신현빈 칸 레드카펫서 포스텐 컬렉션 선보여

최근 K-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이 확대됨에 따라, 국내 배우들의 국제 영화제 참석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배우 신현빈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초청작인 연상호 감독의 ‘군체’ 시사회에 참석해 뤼미에르 대극장 레드카펫을 빛냈다. 이 자리에서 그는 프랑스 하이 주얼리 메종 프레드의 포스텐 컬렉션을 우아하면서도 시크하게 스타일링해 눈길을 끌었다.

신현빈은 이날 프레드의 포스텐 컬렉션 주얼리를 착용해 빛나는 순간을 완성했다. 올해 탄생 60주년을 맞은 포스텐은 프레드의 대표 아이코닉 컬렉션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신현빈이 착용한 포스텐 폼폼 이어링은 태슬 모티프를 더해 기존의 모던한 포스텐 디자인에 페미닌한 감성을 가미한 점이 돋보인다.

포스텐 폼폼은 창립자 프레드 사무엘이 1920년대 파리에서 보낸 젊은 시절의 역동적 에너지와 자유로운 분위기에 바치는 오마주다. 또한,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현대 여성상을 표현해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신현빈은 포스텐 폼폼 이어링(옐로 골드, 다이아몬드 세팅)과 함께 포스텐 라이즈 링(옐로 골드, 다이아몬드 세팅), 포스텐 브레이슬릿(옐로 골드, 다이아몬드 세팅)을 매치했다.

/사진=프레드, 신현빈 칸 레드카펫서 포스텐 컬렉션 선보여
/사진=프레드, 신현빈 칸 레드카펫서 포스텐 컬렉션 선보여

국제 영화제는 단순한 영화 행사를 넘어 패션과 주얼리 브랜드에 글로벌 노출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무대로 평가받는다.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레드카펫 행사에서 셀러브리티가 착용한 제품은 해당 브랜드의 인지도와 이미지를 강화하는 효과를 지닌다.

한편, 한국 배우들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면서 이들의 패션은 글로벌 소비자들에게도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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