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서윤, ‘킬잇’ 2라운드 데스매치 맞대결… 쌍둥이 톱모델 격돌
/사진=케이플러스 서현·서윤, ‘킬잇’ 2R 데스매치 맞대결
/사진=케이플러스 서현·서윤, ‘킬잇’ 2R 데스매치 맞대결

치열한 경쟁 구도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끄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케이플러스 소속 쌍둥이 톱모델 서현과 서윤이 tvN ‘킬잇’ 2라운드에서 피할 수 없는 맞대결을 펼친다. 두 모델은 1라운드에서 나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톱모델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킬잇’에서는 1라운드 최종 순위가 발표됐다. 서현과 서윤은 각각 6위와 9위를 기록하며 레이블 수장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하듯 상위권에 안착했다. 이들은 다년간의 런웨이 경험을 바탕으로 다져진 노련한 워킹과 카메라 앞에서 압도적인 포징 역량으로 초반부터 유력한 생존자로 주목받았다. 또한 타고난 신체 조건과 다양한 콘셉트의 의상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는 전문성을 인정받으며 매 라운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진=케이플러스 서현·서윤, ‘킬잇’ 2R 데스매치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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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라운드는 서로의 캐리어를 맞교환하는 1대1 대결 미션으로 진행됐다. 1라운드 6위로 상대 지목권을 얻은 서현은 동생 서윤을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서현은 “쌍둥이 게임 한번 가시죠”라며 정면 승부를 제안했다. 이에 서윤은 “저를 선택한 게 좀 기분 나빴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으나, 이내 정면 승부를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였다. 이로써 1라운드까지 동료였던 두 자매가 경쟁자로 맞서게 됐다.

/사진=케이플러스 서현·서윤, ‘킬잇’ 2R 데스매치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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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단순한 기술을 넘어 정신력과 전략적 판단까지 요구하는 무대다. 특히 서현과 서윤처럼 혈연관계에 있는 참가자들이 경쟁자로 맞붙는 상황은 프로그램의 서사적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이는 연예 및 모델 산업 전반에서 개인의 실력뿐 아니라 대중적 스토리텔링과 캐릭터가 중요해지는 현상을 시사한다. 한 명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이들의 맞대결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관전 포인트를 제공한다.

/사진=케이플러스 서현·서윤, ‘킬잇’ 2R 데스매치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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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케이플러스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킬잇’에서의 다채로운 활약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10분 tvN에서 방영된다.

/사진=케이플러스 서현·서윤, ‘킬잇’ 2R 데스매치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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