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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패션

최근 엔터테인먼트 및 패션 업계에서는 스타일 크리에이터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에스팀 소속 모델 요요가 tvN 신규 예능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 첫 라운드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요요는 미션 초반부터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킬잇’은 패션 산업을 이끌어갈 100인의 스타일 크리에이터가 단 하나의 스타일 아이콘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특히 1화와 2화에 걸쳐 진행된 1라운드 미션에서 요요는 포토그래퍼의 총 사진 촬영 횟수와 캐스팅 보드 등재 여부를 기준으로 한 순위 산정 방식에서 최종 1위에 올랐다.

그는 미션 시작과 동시에 무대에 올라 자신만의 방식으로 공간을 활용했으며, 신발을 신는 과정조차 하나의 퍼포먼스로 연결해 현장의 포토그래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요요의 강점은 단순한 스타일링을 넘어선다. 그는 의상과 콘셉트에 맞춘 유려한 무빙, 카메라를 정확히 인지한 포즈, 그리고 현장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는 판단력을 고루 선보였다. 이러한 복합적인 요소들이 어우러져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짧은 시간 안에 뚜렷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는 평가다. 또한 요요는 ‘찍혀야 살아남는’ 미션의 핵심을 정확히 이해하고, 무대 위에서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담길지, 포토그래퍼의 셔터를 어떤 순간에 이끌어낼 수 있을지 계산된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그 결과 요요는 총 2,588장의 사진을 기록하며 1라운드 최종 1위를 달성했다. 에스팀 모델 요요의 향후 미션 행보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10분, tvN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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